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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2 00:21

컨콜 톤: 자신감 (5/5)

■ 컨콜 톤: 자신감 (5/5) 경영진은 연간 EPS 가이던스 상단, 대형 부하 계약, 연방 허브 및 송전 성장에 대해 높은 확신 표명. Dominion Energy 결합과 인허가·자본시장 변수는 인정했으나, 고객 혜택과 실행 역량을 근거로 방어보다 성장 기회에 초점. • "we are targeting the high end of that range."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상단 달성 의지 확인. • "we remain confident with announcing a deal before the end of the year." — Florida 대형 부하 계약 연내 발표 자신감 제시.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변화] 컨센서스 대비 실적 구도: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15로 컨센서스 상회 →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24로 컨센서스 상회 [🟢 개선] NEER 수주잔고: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수주 3.6GW, 수주잔고 35.1GW. 배터리 저장장치 2GW 편입 →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수주 3.7GW, 수주잔고 36.7GW. 배터리 저장장치 2.4GW 편입 [🟡 변화] FPL 대형 부하: 2032년 대형 부하 전망 8GW, 약 21GW 관심 및 12GW 심화 논의. 연말 전 최소 1건 계약 발표 기대 → 2032년 대형 부하 기대치 8GW 유지. 연내 대형 부하 계약 발표 자신감 재언급 [🟢 개선] 연방 허브와 가스발전 프로젝트: 연방 허브 프로젝트 일정 불확실성 언급. 데이터센터 허브 확대 기대 제시 → 대형 부하 프로젝트 20GW 이상 진전. 이 중 가스발전 18GW 이상, 연방 허브 3건 총 16.5GW 및 초기 자금 $5.7B 확보 언급 [🟢 개선] FPL 비용 경쟁력과 전력망 신뢰도: 주거용 전기요금 전국 평균 대비 약 30%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2% 인상 전망 → 주거용 전기요금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음. 비연료 O&M 업계 평균 대비 70% 이상 낮고 신뢰도 전국 평균 대비 60% 이상 우수 언급 [🟢 개선] 2026년 EPS 가이던스 톤: 2026년 조정 EPS $3.92~$4.02 재확인 → 2026년 조정 EPS $3.92~$4.02 재확인 및 범위 상단 달성 목표 제시. 4Q 풍력 발전량이 장기 평균의 90%~95%여도 상단 가능 판단 ■ 리스크 • Dominion Energy 결합 관련 Virginia, South Carolina, North Carolina 및 연방 규제 승인 지연 또는 추가 조건 부과 가능성. • 허리케인 등 극단적 기상으로 인한 복구 비용, 고객 피해, 전력망 운영 차질 가능성. • 금리 상승, 관세, 장비 제약 등으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비용 상승 및 PPA 가격 전가 필요성 확대. • 대형 부하·연방 허브·신규 송전·가스 인프라 프로젝트의 인허가 지연 및 지역사회 수용성 리스크.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FPL 대형 부하 계약 연내 발표 여부와 2032년 8GW 전망 유지 여부 • NEER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수주잔고 증가세와 배터리 저장장치 비중 • 연방 허브·가스발전 프로젝트 인허가, 초기 자금 추가 확보 및 수익 인식 일정 • Dominion Energy 결합 관련 주정부·연방 규제 승인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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