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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anna7673 ↗ · 2026-11-03 11:17

LG에너지솔루션 3Q26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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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Q26 코멘트📢 ■ 실적 요약 매출 9.64조원 (YoY +59%, QoQ +28%), 영업이익 7,560억원 (OPM 7.8%, YoY +26%, QoQ +569%) * ESS: 물량 QoQ +60% 이상 확대, EV 파우치·원통형 모두 성장. 북미 생산보조금 4,169억원 * EV: 유럽 고전압 Mid-Ni 출하 QoQ +10% 이상, 북미 JV 재가동, 아시아 물량 증가 * 소형: IT 파우치 축소에도 2170 원통형 확대, 46시리즈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 호조 * 영업이익: 폴란드 가동률 개선, 원통형 물량 확대, 신규 양산 사이트 생산성 개선, 일회성 보상금 반영 * 원화 강세 따른 외화차입금 환산이익은 있었으나 외화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이자비용, 소형 IT용 파우치 자산 손상 반영 재무현황: 자산 70.3조원 (QoQ -7.6조원), 부채 44.3조원 (QoQ -3.2조원), 자본 26조원 (QoQ -4.3조원) *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자산 원화환산액 감소, 일부 외화채 만기 상환의 영향 * 부채비율 171%, 차입금비율 98%, 순차입금비율 82% * 현금흐름 및 Capex: EBITDA 약 2조원, Capex 약 1조원 *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채권 등 운전자본 증가와 차입금 상환으로 기말 현금 4.3조원 (QoQ -2.9조원) ■ 최근 사업 성과 1) ESS * 기존 전력망 고객으로부터 추가 프로젝트 수주. 최초로 빅테크향 BTM BESS 직접 공급 계약 체결, AI 데이터센터 시장 입지 강화 * 3분기 말 ESS 수주 잔고 160GWh 수준. 다수의 유틸리티와 하이퍼스케일러와 신규 프로젝트를 협의 중이라 4분기에도 추가 수주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 * 9월 고용량 LFP 셀 바탕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중 유일하게 NVIDIA ‘DSX Ready’ BESS 파트너 선정 2) EV * 차세대 고전압 Mid-Ni 제품 기반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하는 계약을 체결해 유럽 EV 시장에서 중저가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 3) Operation * 북미 ESS: 3분기 중 셀 라인 1개를 추가 가동, 신규 Link 라인도 증설 가동을 시작해 생산 안정성과 공급 대응력 제고 * 견조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EV향 원통형 Capa도 가동. 미국 GM JV는 8월부터 재가동. 전사 가동률은 QoQ 유의미하게 개선 4) 공급망 * 기존 LFP 양극재 협력사와 중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협력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해 Non-PFE 규제 대응 역량 제고 * 캐나다, 미국 업스트림 업체로부터 현지산 리튬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캐나다산 리튬 정광 4년간 24만톤, 미국산 탄산리튬 10년간 8만톤) ■ Market Trend 1) 미국 * 전력망 장비 공급망 안보 강화: 8월 행정명령으로 BESS, 인버터 등 주요 전력망 장비의 공급망 안보 기준을 강화. 비중국 공급망 구축 기조가 한층 명확. 구체적 적용 대상과 범위는 시행기준을 지켜봐야 하나(26.12월 세부 시행규칙 발표 예정), 현지 생산 보유한 Non-PFE 기업의 경쟁력이 부각 * CAFE 연비 규제 완화: 기준 요건이 기존 대비 약 30% 낮아져 전기차 전환의 정책적 동력 완화. 다만 추가적인 EV 수요 영향은 제한적, 하이브리드 중심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 2) 유럽 * IAA 수정안 (9월): 현지 생산으로 인정되는 범위가 FTA 체결국 등 제3국 포함에서 EU 27개국 중심으로 축소. 현지산 적용 예외를 인정하는 코스트 갭 기준은 40%까지 상향. 생산부터 공급망까지 역내 현지화 요구 범위와 수준이 강화 * 자율주행(FSD) 승인 국가가 늘고 있어 최근 EV 판매 성장 모멘텀 유지에 도움이 될 전망 3) Upstream * 미국-이란 전쟁 지속에 따른 고유가 장기화는 내연기관차 대비 EV의 상대적 경제성을 높이고 권역별 에너지 자립 필요성을 키워 중장기 배터리 수요에 긍정적 * 리튬을 비롯한 주요 메탈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원가 부담은 일부 완화될 전망 ■ 대응 전략 1) 북미 * ESS Capa: 올해 말 50GWh+에서 신규 각형 라인을 포함해 내년 말 70GWh 수준까지 확대. 파우치 라인 추가 전환과 신규 각형 라인 확보 * 원통형: 최초 원통형 생산 거점 애리조나: 연말까지 46시리즈 라인 가동을 준비해 기확보한 수주 프로젝트에 순차 대응. 같은 사이트에서 Tabless 2170 제품으로 HEV 수요 대응을 27년 중 시작. 북미 원통형 Capa 26년 10GWh → 27년 20GWh+ 2) 유럽 * 배터리 제조·공급망 현지화 정책과 EV 모델 다변화 트렌드에 맞춰 생산 포트폴리오 보강 * 폴란드 Capa는 EV 파우치 중심이었으나 작년부터 일부 라인을 ESS로 전환 활용 중, 29년부터 46시리즈도 현지 생산. OEM의 다변화된 니즈는 파우치 기반 중저가 솔루션과 원통형 기반 하이니켈 제품으로 대응 3) 국내·아시아 * SIB: 가장 속도감 있게 준비 중인 제품. 연내 ESS향 샘플 생산을 시작으로 내년 중 북미 고객향 테스트 제품 출하 계획 * LFP 기반 Tabless 2170: 27년 상반기 양산 시작 목표. 고출력 LFP 2170으로 신규 어플리케이션 진입 4) 공급망 * 북미: 규제에 부합하는 공급망 확보를 위해 LFP 양극재 다변화를 지속하고 (공급사 4개사 이상으로 확대), 음극재·전해액 등 그 외 소재도 Non-PFE 공급망 풀을 다변화 * 유럽: 핵심 소재·부품 현지화로 구조적 Cost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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