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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samsungchem ↗ · 2026-10-29 17:38
[(삼성/조현렬) OCI홀딩스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OCI홀딩스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판가 전망, 웨이퍼 증설 계획, 미국 내 태양광 발전 수요 전망, 미국 현지 생산 경제성 등이 있었습니다.
(Q&A)
(종합)
Q. Section 232에 따른 판가 인상 시점 및 LTA 체결 물량 소급 적용 여부?
: Section 232 관련 세부 내용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아님.
: 기존 LTA에 대한 소급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며, 현재 상무부에 문의를 한 상태.
: 다만, 미국산 제품 우대 및 PFE와 Non-PFE 제품 차별화 방향은 명확.
: Non-PFE 요건 미충족 물량 통관에 대해 미국 세관에서도 엄격하게 보는 중.
: 대형 고객사는 가격보다 Non-PFE 원산지 증빙과 안정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는 상황.
Q. 베트남 NST 웨이퍼 증설 일정 및 2027년 이익 기여 전망?
: 베트남 NST 웨이퍼 생산능력은 기존 2.7GW에서 5.4GW로 증설 예정.
: 금일 이사회에서 관련 대출 승인을 받았으며, 약 1년 내 완료 목표.
: 당초 베트남에 추가 5GW 공장 건설도 검토했으나, Section 232에 따라 재검토.
: Section 232에 따른 미국산 혜택이 구체화되면 미국 현지 증설과 비교해 투자를 결정할 계획.
Q. 미국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으로 발전 수요 위축 가능성?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장 많은 곳은 텍사스.
: 텍사스는 필요한 전력의 70%를 확보하지 않으면 인허가조차 나지 않는 상황.
: 전력 확보 필요성이 높은 만큼, 대형 수요처는 가격 상승보다 전력 공급의 적시성을 중시.
: 비중국산 제품은 통관 리스크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을 피할 수 있어 가격 상승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Q. 태양광 발전의 가스 발전 대비 경제성이 있는지?
: 가스 발전소 짓는 데 7년 이상 소요. 송전망 연결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
: 태양광이나 풍력은 발전 단가에서 원자력, 가스보다 더 저렴.
: ESS 가격 하락과 맞물리며 전력 공급원으로서 경쟁력이 강화되는 추세.
Q. 미국 웨이퍼 증설과 함께 폴리실리콘도 현지 투자할 계획인지?
: 미국 내 웨이퍼 공장은 부지, 인허가 준비부터 완공까지 늦어도 30개월 소요.
: 반면 폴리실리콘 신규 공장은 최소 5년 이상 소요.
: 베트남 웨이퍼 완공이 우선이며, 미국 웨이퍼 투자 후보지, 인허가 등을 사전 검토할 계획.
: 미국 투자 필요성은 커졌으나 높은 투자비와 건설 난이도를 고려할 때 신중한 검토 필요.
: 미국 현지 투자비는 말레이시아 대비 최소 2배에서 3배 수준.
: MIP 정책으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지 면밀한 검토 필요.
Q. 일론머스크 폴리실리콘 30만톤 투자 발언에 대한 평가?
: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파악하지 못해 경쟁 또는 협력 기회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움.
Q. Section 232 시행 전 미국 내 선제적 재고 유입 규모 및 판가와 판매량 확대 시점?
: Section 232 12월 시행을 앞두고 일부 태양광 제품의 선제적 재고 유입이 발생.
: 다만, 과거 OBBBA 발표 당시 대비 그 규모는 제한적인 상황.
: 대형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는 건설비의 60~70% 이상을 장기 대출로 조달하는 경우가 많아 비중국산 증명 여부가 금융 조달에 중요.
: 중국산 제품은 세관, 보조금, 금융 리스크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가능성이 있어 고객사들이 제품 수입에 신중한 상황.
Q. OCI 에너지 프로젝트 매각 단가 상승 체감 여부와 2027년 가이던스?
: 미국 장기 태양광 PPA 가격은 과거 약 3센트/kWh에서 현재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상승.
: 반면 태양광 발전소 건설비는 약 20~30% 상승에 그쳐 프로젝트 수익성이 개선.
: 이에 따라 매각 방식 외에도 발전소를 직접 보유해 장기 전력 판매 수익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 이에 따라 내년도 프로젝트 매각 관련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하기 어려움.
Q. 2028년 이후 증설 관련 LTA 협의 진행 상황 및 지연 요인?
: 장기 공급 수요는 당초 예상보다 확대.
: 그러나 회사가 실제 공급 가능한 물량과 미공급 시 페널티 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협상 진행.
: DCA 요건도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음.
: 이에 고객사의 조달 계획이 지연되며 LTA 물량 및 공급 일정 확정도 지연.
: 이번 분기 내 협상을 마무리해 투자 집행 계획을 확정하는 것이 목표. 이는 기존 계획 대비 반년 이상 지연된 것.
Q. Section 232 세부 규정 확정 시 수혜 및 미국 투자 경제성?
: PFE와 Non-PFE 제품에 대한 차별화 자체만으로도 비중국산 공급사에 우호적이라고 판단.
: 비중국산 태양광 소재 수요는 2028년 2027년 대비 3배 증가, 2030년에는 2028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 다만 Section 232 내용이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최적 생산 입지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
: 말레이시아, 미국 등 대규모 자금 집행은 장기 공급계약과 투자 수익성 확인 이후 결정할 계획.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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