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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samsungchem ↗ · 2026-10-29 15:48

[(삼성/조현렬) 한화솔루션 3Q 컨콜 Q&A]

#한화솔루션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한화솔루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Section232 영향, 카터스빌 수직계열화 수익성, EPC 사업 구조 및 전망, 케미칼 적자 원인 등이 있었습니다. (Q&A) (종합) Q. 4분기 전사 실적 가이던스? : 4분기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구체적인 손익은 추정하기 어려움. : 4분기 손익은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기 쉽지 않을 전망. Q. 연말 순차입금 축소 계획? : 연말까지 순차입금 10조원까지 감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3분기 말 11.2조원인 순차입금 규모를 10조원 대까지 감소시킬 계획. (신재생에너지) Q.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모듈 가격 및 카터스빌, 달튼 수익성 영향? : Section 232 조치 실효일은 12월 4일. : 현재 실제 시장 가격 상승 추세도 확인. : GW급 신규 계약에서 ASP가 와트당 10센트씩 높아지는 중. : 기존 재고가 4분기~2027년 상반기까지 상당 부분 소진될 것으로 예상. : 카터스빌 미국산 DCA 모듈은 2027년 물량 솔드 아웃. 현재 2028년 협의 중. : DCA 요건 충족 기준 45%. 카터스빌 모듈의 DCA 비율은 70% 이상, 미국산 트래커를 활용한 달튼 모듈은 약 32%. : 카터스빌 35%, 달튼 65%로 혼합하면 DCA 요건 충족이 가능해 달튼 가동률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온쇼어링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미국 내 태양광 제조 공장을 투자한 기업에게 수입 관세를 감면해주는 제도. : 위 프로그램은 세부 규칙 확정 전으로 동사에 미치는 영향은 추후 확인 가능. Q. 카터스빌 웨이퍼, 셀 진행 상황 및 가동 시점? : 공장 대부분 전체 생산능력 수준까지 가동률이 상승한 상태. : 마지막 가동을 시작한 셀은 타겟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 진행. : 효율 개선과 함께 묙표 생산능력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Q. 미국 PJM 전력 가격 상승이 EPC 사업 호조로 연결되는지? : PJM 도매 전력 가격은 1년간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파악하며, 신규 PPA 계약 가격도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 : PPA 가격 상승은 모듈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부담을 상쇄. Q. 2027~2029년 모듈 판매 계약 중 MIP 반영 가능 물량 비중? : 고정 가격 계약은 적은 수준이며 상당부분 MIP에 따라 가격 인상이 가능한 구조. Q. 한국 공장 활용 및 한국형 IRA 정책 기대? : 한국판 IRA 도입 시 모듈 생산능력 확대 또는 한국산 셀 기반 CFP 1등급 모듈 사업 기회 검토. : 한국 공장 모듈을 미국으로 보내는 건 MIP 및 종가세 고려 시 가격 경쟁력 낮다고 판단. : 한국 또는 말레이시아산 셀을 달튼에 투입하여 미국에서 모듈을 제조할 계획. Q. 3분기 모듈 판매 물량 2.5GW 대비 2GW로 감소한 이유? : 향후 미국 판가 상승을 기대해 일부 물량 판매를 내년으로 이연한 영향. Q. 연간 AMPC 가이던스? : 연간 AMPC는 9,000억 원대 중반 전망을 유지. Q. MIP 인상 효과가 판가에 늦게 반영되는 이유? : 인상 가능한 신규 물량 일부를 향후로 이연한 데다 C&I 및 유틸리티 EPC 계약은 기존 계약가격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음. : 주택용 대비 상업, 유틸리티 물량에서 판가 인상 반영 시차가 길어짐. Q.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및 상용화 계획? : 2028년 말 양산화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상용화는 2029년. Q. 3분기 신재생 부문 내 EPC 사업 적자 이유? : 20개 이상 프로젝트 중 일부 지연, 기자재 불량 수리, 미국 전기공 인력 수급 차질로 EPC 원가 부담 증가. : 현장 인력을 추가 확보하며 단기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 Q. 주택용 에너지 4분기 전망? : 주택용 TPO는 계약부터 실제 실적 반영까지 약 3~5개월 리드타임 존재. : 기 확보된 계약을 통해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4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증가 예상. Q. 4분기 EPC 공정 일정, 원가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 : 연말 준공 목표 프로젝트 다수가 커미셔닝 과정에 있으며 현장 인력 부족으로 일정 지연. : 지연 기간 및 추가 인력 확보 비용이 3~4분기 손익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전망. Q. 카터스빌 잉곳, 웨이퍼, 셀을 이용한 통합 모듈 생산 원가 경쟁력 및 손익분기점? : 잉곳, 웨이퍼, 셀 모두 AMPC를 받고 있어 와트당 총 16 센트 수혜. : MIP 적용 이후 모듈 가격이 와트당 38센트까지 상승하는 점까지 고려하면 BEP 상회할 수 있다고 판단. Q. 세이프하버 요건을 확보한 200GW 이상 프로젝트의 실제 완공 가능성은? : 200GW 이상 프로젝트 상당수는 변압기 등 품목으로 Safe Harbor 자격 확보. : 실제 프로젝트 추진 여부는 향후 경제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PJM 등 높은 전력가격 지역은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지역별로 경제성 차별화. : 적격 모듈 조달 및 추가 ITC 확보 여부 등에 따라 일부 프로젝트 취소 가능성도 존재. Q. PPA 15% 상승하면 발전소 가치도 동반 상승하는지? : PPA 상승은 프로젝트 가치를 높이는 것은 맞음. : 그러나 모듈, 인건비 등 원가 상승도 동반. : 현재 PPA 상승 폭이 원가 상승 폭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EPC 시장 확대에 긍정적. Q. EPC 사업 계약 구조 및 개발자산 매각 방식? : 자체 개발 프로젝트를 매각한 다음 EPC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과 제3자가 개발한 프로젝트에 EPC 서비스만 제공하는 방식이 있음. : 직접 공사를 모두 마친 후 매각하는 방식은 건설기간 자금 소요가 커서 추진하지 않음. Q. 향후 3년 EPC 수주 잔고 및 개발자산 매각 매출 가이던스? : 향후 3년간 태양광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32GW. : 초기부터 후기 개발 단계까지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어 향후 규모 변동 가능성 존재. (케미칼) Q. 3분기 실적 부진에서 역래깅과 제품 스프레드 축소의 기여도? : 원가 상승 대비 제품 가격 상승 폭이 제한적인 상황. 이에 3분기 케미칼 실적 부진. : 스프레드 악화 요인이 더 커보이나, 두 요인의 기여도를 명확하게 분리하기 어렵고 유사한 수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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