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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9 08:04
Q&A 핵심 10선
■ Q&A 핵심 10선
1. [수주잔고] Varun Govindaraju (Bernstein) 🆕
Q. 고객 주문 기간이 더 길어지고 있는지 질의. 과거 언급한 12~18개월 수주잔고 범위가 유지되는지 확인 요청.
A. 주문이 얼마나 먼 시점까지 들어오는지에 대한 동학은 최근 분기 대비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설명. 12~18개월 범위는 현재도 유효하다고 언급. Vertiv는 용량 계약을 수주잔고로 보지 않고 구매주문만 수주잔고로 인식하는 엄격한 기준을 유지. 강한 수주는 수주잔고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
2. [수주 성장] Amit Daryanani (Evercore) 🆕
Q. 9월 분기 100% 이상 수주 성장의 성격 질의. 따라잡기 수요인지, AI 구축 내 점유율 상승인지 설명 요청.
A. 경영진은 수주 성장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한다고 판단. 5월 제시한 시장 전망은 대체로 유효하다고 언급. 3Q 수주는 Vertiv 기술, 실행력, 고객 관계, 납품 능력에 대한 산업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 따라잡기 수요가 아닌 시장 강세의 반영이라고 답변.
3. [공급망 회복] Steve Tusa (Wells Fargo) ⚠️회피
Q. 2Q 공급망 이슈 이후 지연 매출의 회수 여부와 2027년 CapEx 전망 질의.
A. 2Q 지연 매출 일부가 3Q 실적에 반영됐으며, 규모는 약 $100M-$150M로 설명. 공장 회복력과 프로젝트 단위 납품 역량을 계속 강화 중이며 3Q에 명확한 개선 확인. 증설은 이미 진행됐고 일부 비용은 마진에 영향. 2027년 CapEx 비중은 현 시점에서 제시하지 않고 4Q 이후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언급.
4. [800V 로드맵] Mark Delaney (Goldman Sachs) 🆕
Q. 800V 제품 모멘텀과 고객 수요 진행 상황 질의. 2027년 매출 기여 가능성 설명 요청.
A. 7월 실적 자료에서 제시한 전력 인프라 진화 로드맵과 일관된 상황이라고 설명. 현재 구조에서 800V DC 랙·열 단위 적용, 최종적으로 전체 800V DC까지 이어지는 구성 언급. 초기 단계는 중전압 AC 또는 저전압 AC와 BESS를 포함한 중간 구성으로 2027년 매출 발생 시작 예상. 전체 네이티브 800V DC는 2027년 고객 검증, 2028년 시장 배치 전망 유지.
5. [4Q 매출] Amit Mehrotra (UBS) ⚠️회피
Q. 3Q에서 4Q로의 매출 증가 폭이 과거보다 제한적인 이유 질의. 증설과 수주 모멘텀을 감안할 때 2027년 유기적 성장 가속 가능성 설명 요청.
A. 2Q 매출 인식 지연분이 3Q로 유입되며 3Q가 평소보다 높아졌다고 설명. $100M-$150M을 조정하면 3Q에서 4Q로의 순차 흐름은 과거와 더 유사하다고 언급. 4Q 가이던스에는 보수적 관점도 반영. 2027년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주 파이프라인과 수주잔고는 양호하며 4Q 실행력에 자신감을 표명.
6. [미주 마진] Joe O’Dea (Vertical Research) 🆕
Q. 미주 지역 믹스와 마진 격차 요인 질의. 신제품 효율 개선 시 마진 확대 가능성 설명 요청.
A. 미주 2H 증분 마진은 1H 대비 낮아진 것으로 설명. 이는 전년 비교 기준, 대규모 증설에 따른 비효율, 서비스 대비 제품 비중 확대 영향. 서비스 믹스 정상화와 증설 학습곡선 개선 시 마진 개선 여지 언급. 증분 마진 프레임워크는 30%-35%가 적절하며, 증설 국면은 30%, 안정 국면은 35%에 가까운 구조라고 설명.
7. [지역 수주] Andy Kaplowitz (Citigroup) 🆕
Q.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7년으로 가며 지역적으로 확대되는지 질의. 미국 외 유럽과 인도의 기회 규모 설명 요청.
A. 미주는 Vertiv와 시장 모두에서 핵심이며, 미국은 세계 최대 시장이라고 언급. 3Q 미주 수주 파이프라인은 절대 규모 기준 가속화됐다고 설명. 미주 외 지역도 설득력 있는 성장세이며, EMEA 강세와 가속화를 언급. 인도는 파이프라인과 시장 내 입지를 감안할 때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라고 평가.
8. [재고·액침] Toby Okwara (Morgan Stanley) ⚠️회피
Q. 재고 급증이 정상 운영 수준 재설정인지, 모듈형 공급망 전환 과정인지 질의. 액체냉각의 수주·매출 비중 확대와 마진 영향 설명 요청.
A. 재고 증가는 성장 지원과 공장 회복력 확보가 모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프로젝트 납품을 제품형 사업처럼 수행하기 위한 운영 패턴에 맞춰 적정 회복력을 확보 중이라고 언급. 액체냉각은 1차 열 추출에서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tiv의 승률과 리더십에 만족한다고 평가. 공랭은 사라지지 않으며, 액체냉각·공랭·열 방출을 결합한 전체 열관리 체인이 중요해졌고 관련 마진은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설명.
9. [NVIDIA DSX] Ananda Baruah (Loop Capital) 🆕
Q. NVIDIA DSX pod 및 DSX AI Factory 플랫폼이 Vertiv의 수주에서 매출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는지 질의.
A. Vertiv는 DSX pod와 DSX AI Factory 데이터센터 설계에 깊게 참여 중이라고 설명. 핵심 동인은 토큰 생성까지의 시간 단축이며, 고객 가치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 통합 인프라, OneCore SmartRun,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은 설계·배치 시간을 줄이고 반복 설계 기반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 이러한 방향은 시장점유율 확대와 기술 연계 판매에 유리하다고 평가.
10. [품질 논란] Scott Davis (Melius Research) ⚠️회피
Q. 공급망 및 제품 품질 관련 시장 우려 질의. 압축기 고장, UPS 과열 등 이슈가 경쟁사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평가 요청.
A. 경영진은 실적이 가장 좋은 답변이라고 언급. 고성장 및 신제품 출시 국면에서 초기 품질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품질 데이터와 신제품 초기 품질 곡선은 지속 개선 중이라고 설명. 산업 전반이 복잡한 제품군을 다루는 상황이며 Vertiv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품질과 신뢰성을 경쟁우위로 강화 중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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