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9 08:04

컨콜 톤: 매우 자신감 (5/5)

■ 컨콜 톤: 매우 자신감 (5/5) 경영진은 3Q 실적, 수주, 증설 실행력, 2026년 가이던스 상향을 근거로 강한 자신감 표명. 다만 공급망, 품질, 프로젝트 지연, 전력 확보 등 실행 리스크는 인정하되 성장 둔화 요인보다는 Vertiv의 경쟁우위로 전환 가능한 과제로 설명 • "the rumors of our demise have been greatly exaggerated." — 시장 우려를 정면 반박하며 실적 자신감 강조 • "We are raising our full-year guidance across all key metrics." — 전 핵심 지표 가이던스 상향을 명확히 제시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개선] 컨센서스 대비 실적: 2Q 매출은 $3,274.3M로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52로 컨센서스 상회. → 3Q 매출은 $4,312.8M로 컨센서스 상회. 조정 EPS도 $2.21로 컨센서스 상회. [🟢 개선] 유기적 성장과 수주: 2Q 유기적 매출 성장률 17.8%. 하반기 매출 전환과 수주잔고 실행에 대한 자신감 제시. → 3Q 유기적 매출 성장률 55%. 유기적 수주는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언급. 향후 수주 데이터는 정기 공개하지 않을 계획. [🟢 개선] 2026년 가이던스: 2026년 매출 $14B, 조정 EPS $6.70, 조정 FCF $2.5B 제시. → 2026년 매출 $14.65B, 조정 EPS $7.15, 조정 FCF $2.7B 제시. 전 핵심 지표 가이던스 상향. [🟢 개선] 지역별 확산: 2Q EMEA 매출 성장률 +2%로 회복 초기 단계. 2026년 EMEA 유기적 성장률은 한 자릿수 초반 제시. → 3Q EMEA 유기적 성장률 19.3%. EMEA 파이프라인은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 2027년 이후 모멘텀 지속 전망. [🟡 변화] 현금흐름과 유동성: 2Q 조정 FCF $925.3M, 유동성 $5.6B. 선수금·이연매출 효과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강조. → 3Q 조정 FCF $652.2M로 분기 기준 감소. 유동성은 $6.2B로 확대, 2026년 조정 FCF 가이던스 상향. [🟡 변화] AI 인프라 실행 전략: 800 VDC 랙·팟 레벨 솔루션, 폐쇄형 냉각, 물 사용량 절감, 열관리 인수 효과를 강조. → NVIDIA DSX 생태계 및 Polar Data Centers 협업을 통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 단축, 디지털 트윈 기반 설계, 모듈형 배치 강조. [🟡 변화] 리스크 초점: 대형 프로젝트 복잡성, 일시적 공급망 혼잡, 일부 매출 시점 이연, 관세 부담이 핵심 리스크. → 2Q 지연 매출 일부의 3Q 이연 확인. 전력 확보, 인허가, 현장 인력, 초기 품질 변동성, 공급망 학습곡선 리스크도 병행 언급. ■ 리스크 • 전력 확보, 인허가, 일부 데이터센터 투자 심리, 현장 숙련 인력 부족이 프로젝트 속도 제한 요인으로 언급 • 고성장과 복잡한 통합 인프라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공급망·생산 학습곡선 리스크 지속. 2Q 지연 매출 일부가 3Q로 이연된 점도 확인 • 초기 품질 변동성 및 신제품 품질 논란 존재. 경영진은 개선 중이라고 설명했으나 완벽하지 않다고 인정 • 인플레이션, 관세 및 대응 조치 영향 존재. 2026년에는 가격·원가 순효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하나 비용 부담 리스크 상존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4Q 매출 약 $4.4B 및 조정 EPS $2.25 가이던스 달성 여부 • 수주 정기 공개 중단 이후 수주잔고 전환 속도와 고객군별 수요 지속성 • chiller 생산능력 2배 확대와 지역별 증설의 납기·마진 기여 • 초기 품질 변동성, 전력 확보, 인허가, 현장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여부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miraepower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