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9 08:03

핵심 지표

■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6.83B (YoY +14%) • [전사] EPS(조정) $2.23 (YoY +24%) • [전사] 순이익 $1.19B (YoY +22%) • [전사] 조정 순이익 $1.22B (YoY +26%) • [Vertically Integrated Utilities] 조정 순이익 $721M (YoY +26%) • [Transmission & Distribution Utilities] 조정 순이익 $284M (YoY +10%) • [AEP Transmission Holdco] 조정 순이익 $219M (YoY +9%) • [Generation & Marketing] 조정 순이익 $101M (YoY +106%) • [Vertically Integrated Utilities] 전력 판매량 32465 million KWh (YoY +10%) • [Transmission & Distribution Utilities] 전력 판매량 31915 million KWh (YoY +11%) ※ EPS 비교 기준: 컨센서스 EPS는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조정 EPS 기준으로 비교 ■ 가이던스 • 2026년 조정 EPS: $6.25~$6.55 → $6.55 (상향) • 2027년 조정 EPS: $6.75~$7.05 (신규) • 2028년 조정 EPS: $7.40~$7.70 (신규) • 2027~2031년 조정 EPS 성장률: 9%~11% (신규) • 2031년까지 조정 이익 연평균 성장률: 10% (신규) • 2027~2031년 설비투자 계획: $100B (상향) • 2031년 요금기반: $162B (신규) • 2031년까지 요금기반 연평균 성장률: 13% (신규) • 대형 부하 계약 고정비 상쇄: $16.0B → $21.0B (상향) ■ 경영진 발언 핵심 • AEP는 2027~2031년 연간 영업 EPS 성장률 9%-11% 신규 제시. 기존 2026년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2031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0% 초과 전망, $100B 5개년 자본계획이 핵심 기반. • 2026년 3Q 영업 EPS $2.23, 영업이익 $1.2B 발표. 2026년 연간 영업 EPS는 최근 상향한 가이던스 $6.25-$6.55의 상단 이상 가능성을 제시. • Wyoming 연료전지 프로젝트와 Ohio Piketon 765kV 송전 프로젝트의 상업계약 확정. Wyoming은 Google과 20년 전력구매계약 기반으로 건설 진행 중, Piketon은 SB Energy와 20년 전력구매계약 기반이며 2027년 1Q 착공 예상. • 2031년까지 계통 수요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체결 완료된 의무인수 방식 ESA 기반으로 기존 주거용 고객에 최대 $21B 혜택 가능, 직전 콜의 $16B 대비 상향. • 송전망 규모와 765kV 기술 역량을 차별화 요인으로 제시. Texas SWEPCO 요금 인상 신청(rate case) 합의안은 ROE 9.53%, 자기자본비율 51.98% 제안, Virginia APCO 합의안은 ROE 9.8% 및 일부 운영비의 연간 조정요금 전환 포함.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연간 영업 EPS는 $6.25-$6.55 범위의 상단 이상을 기대한다고 언급. 3Q 실적과 실행계획 가시성이 배경. • 2027년 영업 EPS 가이던스 $6.75-$7.05, 2028년 $7.40-$7.70 제시. 각 범위의 중간값은 기존 2026년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약 9.5% 증가를 의미. • 2027~2031년 장기 영업 EPS 성장률 9%-11%는 $100B 5개년 자본계획, 발전·송전 투자, 전력 수요(부하) 증가, 우호적 규제 회수 체계에 기반.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miraepower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