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9 07:10

Q&A 핵심 10선

■ Q&A 핵심 10선 1. [전력 마진] Joe Ritchie (Goldman Sachs) 🆕 Q. 전력 부문 마진 호조 배경과 가격 개선 물량 출하 시점을 질문. 하반기 마진을 2027년 마진의 출발점으로 볼 수 있는지 문의. A. 하반기부터 가격이 개선된 장비 출하가 시작됐으며, 2024년 하반기 수주와 더 짧은 주기 수주가 3Q·4Q 출하에 기여. 하반기 마진을 2027년 전망의 출발점으로 보는 데 무리 없다고 언급. 분기 5GW 출하 체제 도달과 공장 생산성 개선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이어지는 이익 기여 요인으로 제시. 2. [가격 동향] Nicole DeBlase (Deutsche Bank) 🆕 Q. 가스터빈 가격 상승 모멘텀이 3Q에도 지속됐는지 질문. Electrification 가격 동향도 함께 문의. A. 가스터빈은 지난해 4Q 수주를 기준으로 올해 수주 가격이 10~20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봤으며, 3Q 단독으로는 20포인트를 상회했다고 설명. 항공전용 가스터빈과 60Hz 가스터빈 믹스가 긍정적으로 작용. 4Q는 기존 범위 내로 예상하며, 2026년 수주 가격은 2025년 대비 약 50% 상승 방향이라고 언급. Electrification은 전반적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되나, HVDC는 2023~2024년 큰 폭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됐고 변전·스위치기어·동기조상기 등에서 추가 상승 중이라고 설명. 3. [전력 SRA] Julian Mitchell (JPMorgan) 🆕 Q. 연말 SRA 및 수주잔고 기대치가 130GW 이상으로 상향된 배경을 질문. SRA 논의와 수주 전환율 흐름을 문의. A. 고객 논의는 전반적으로 매우 견조하다고 평가. 4Q 계약 GW는 3Q의 11GW보다 소폭 클 것으로 예상하며, 연말 130GW 도달은 4Q 13GW 이상을 의미한다고 설명. 2027년에도 계약 GW와 수주잔고가 실질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분기 흐름은 1Q·2Q보다 3Q·4Q와 유사할 가능성 언급. 4. [전력화 마진] Alexander Virgo (Evercore ISI) 🆕 Q. Trench 편입과 Prolec 성과를 감안할 때 Electrification 마진이 30%를 상회할 수 없는 이유를 질문. 향후 마진 상향 여지를 문의. A. Prolec은 인수 당시 마진 수준 대비 운영 레버리지 창출 여지가 크다고 언급. Trench 마진과 Electrification 수주잔고 증가를 감안해 부문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2026년 하반기 약 20% 수준을 출발점으로 수주잔고 내 마진 변화가 추가 개선될 전망. 다음 Capital Markets Day에서 2030년 재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며, 이는 2030년 기대치의 하단으로 설정될 것이라고 언급. 5. [Trench 인수] Nigel Coe (Wolfe) 🆕 Q. Trench 매출 중 GE Vernova향 비중과 외부 고객 비중을 질문. 추가 공급망 관련 M&A 가능성도 문의. A. Trench의 $1.4B 매출 중 GE Vernova향은 현재 매우 작은 비중이라고 설명. 부싱은 일반 변압기 원가의 5%~8%, Barmer HVDC 수주에서는 부싱·계기용 변압기·코일이 $1.5B HVDC 수주의 약 10%, MV-UPS에서는 코일이 향후 원가의 약 5%를 차지한다고 언급. 핵심 부품 내재화로 $40B 이상 확대된 Electrification 수주잔고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 추가 M&A는 검토 지속이나, 우선순위는 Trench 기술 확보와 Prolec 북미 생산거점 확보였다고 언급. 6. [자금조달]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터빈 수주잔고와 계약 전반에서 고객 자금조달 문제로 지연이나 취소가 발생하는지 질문. SRA 이탈이나 수주잔고 전환 둔화 여부를 문의. A. 자금조달 문제, 슬롯 예약 이탈, 전환 둔화는 없다고 명확히 답변. 수주 성장과 계약 GW 증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회사의 현금 $17B와 함께 장비 확보를 위한 현금 조건 변화도 없다고 설명. 고객군은 재무구조가 매우 견조하며 협력을 지속 중이라고 언급. 7. [전력화 병목] Rob Wertheimer (Melius Research) 🆕 Q. 컴퓨팅 전력 수요 확대 상황에서 병목 요인과 Electrification의 단기 해소 가능성을 질문. 해당 제품군이 용량 조기 투입과 가격 결정력에 기여할 수 있는지 문의. A. Electrification 수주는 3Q 누적 기준 약 60% 증가했다고 언급. 4Q는 통상 연중 최대 수주 분기이며, 수주잔고 증가 폭도 3Q보다 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Electrification 수요는 견조하나, 단독으로 미국이나 글로벌 전력 부족을 해소할 수는 없고 추가 발전설비 확충을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평가. 전력망 현대화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내구성 높은 수요로 판단. 8. [전력 서비스] Andy Kaplowitz (Citigroup) 🆕 Q. Power 서비스 수주 성장과 HA 터빈의 장기 서비스 매출 기여를 감안한 서비스 매출 궤적을 질문. 기존 2035년 $22B 목표가 보수적인지 문의. A. 다음 Capital Markets Day에서 기존 $22B 목표가 보수적이었다는 점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신규 장비 공급망 확대와 서비스 이행이 동시에 진행되며, 서비스 부품 출하까지 여유가 있으면 고객 리스크가 없는 범위에서 장비 출하 일정을 우선할 수 있다고 설명. 2027~2028년에 서비스 이행 증가가 이어지고, 10년 말까지 서비스 매출은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장비 성장률은 더 높겠지만, 장기적으로 고마진 서비스 반복 매출 기반이 확대된다고 설명. 9. [항공형 수요] Ameet Thakkar (BMO Capital Markets) 🆕 Q. 최근 2개 분기 항공전용 가스터빈 수주 강도가 지속 가능한지 질문. 항공전용 가스터빈 사이클의 규모와 기간, 증산 제약 요인을 문의. A. 수요는 강하지만 2Q·3Q 수준이 4Q까지 유지되지는 않을 것으로 설명. 4Q $/kW가 3Q 대비 낮아지는 이유는 항공전용 가스터빈 수요 약화가 아니라, 해당 제품의 $/kW가 높고 이미 먼 미래 물량까지 판매됐기 때문이라고 언급. 항공전용 가스터빈은 중대형 가스터빈과 Electrification 장비를 함께 확보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에도 활용 중. 4Q 항공전용 가스터빈 수주는 2Q·3Q 대비 낮을 전망이나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 10. [풍력 선택지] Andrew Obin (Bank of America) 🆕 Q. Wind 사업이 흑자 전환한 이후 장기 전략적 선택지를 질문. 데이터센터와 공급망 투자에 집중하는 상황에서 Wind의 향후 역할을 문의. A. Wind는 수익성 회복에 만족하며, 서비스 수익성은 올해 개선됐고 2027년에도 2026년 대비 유사한 개선을 기대. 북미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대부분 마무리됐으나 북해 해상풍력 실행은 1년 더 남아 있다고 언급. 북미 육상풍력 시장은 과거 약 50% 점유였으나 현재 시장 규모가 매우 작고, 2027년까지 실행과 미국 시장 방향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 2028년까지의 기존 가정은 북미 풍력 물량을 2025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둔 것이며, Vineyard Wind 관련 사안 합의로 기반은 개선됐다고 언급.

텔레그램 채널에서 보기 목록

miraepower 텔레그램 채널 게시글입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