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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 금융소비자뉴스 · 2026-10-23 16:12
출자금 연장시 전원동의 규정 완화...부채비율 높아도 R&D 지원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액셀러레이터(AC)가 지분 50% 이상을 투자한 기업도 창업기업으로 인정돼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업력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은 부채비율이 높거나 완전 자본잠식 상태라도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신청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출자금 만기 연장 시의 전원 동의 규정이 완화되고, 다른 업종으로 새로 창업하더라도 창업기업으로 인정받게 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창업기업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하고 획일적인 창업지원 기준 개선, 금융거래 및 투자환경 개선, 창업 경험을 활용한 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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