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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3 09:00
Q&A 핵심 10선
■ Q&A 핵심 10선
1. [신사업옵션]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탄소포집, 열병합, 800VDC 등 향후 사업 기회의 상업화 단계와 단기 시장 채택 상황 질문.
A. KR Sridhar는 AEP의 Google 대상 700MW 탄소포집 전력 공급 발표를 언급하며, Bloom 기술은 농축 CO2 제공이 가능해 상업적으로 차별화된 탄소포집 경로라고 설명. 천연가스 기반 전력을 신뢰성 있게 공급하면서 탈탄소화할 수 있어 준비된 시장에서 $1조 초과 기회로 판단. 800VDC는 1GW 데이터센터가 첫 5년간 $5B 초과 절감 가능하며, 하이퍼스케일 고객들과 논의 중이고 표준 채택은 시간 문제라고 언급. CHP는 폐열 활용으로 전력 수요를 20% 절감할 수 있어 C&I 고객의 열·냉방 수요 대응 성장축으로 제시.
2. [납기·자동화] Chris Dendrinos (RBC Capital Markets) ⚠️회피
Q. 수요 증가와 수주잔고 확대에도 전력 공급까지 소요 시간이 90일 미만인지, Nebius 사이트 전력 공급 속도와 첫 블록 규모 질문. Fremont 확장 과정에서 자동화 확대와 원가 절감 가능성 질문.
A. KR Sridhar는 Nebius 데이터센터용 서버가 준비돼 있으며 전체 300MW 가동에서 Bloom이 병목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데이터센터는 0에서 300MW로 하루 만에 올라가지 않고 블록별로 구축되며, 첫 블록에는 이미 대응 중이나 고객 측 일정과 첫 블록 MW는 미언급. 전력 지연 비용 측면에서 1GW 데이터센터의 분기 지연은 $10B 매출 손실, 100MW 데이터센터의 분기 지연은 $1B 손실이라고 설명. 자동화 관련 과거 100MW 스택 생산에 600명이 24/7 근무했으나 1GW 및 5GW 라인에서도 600명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며 AI 기반 자동화와 효율 개선 지속 언급.
3. [전력총비용] Manav Gupta (UBS) 🆕
Q. 데이터센터가 LCOE보다 실제 수전 전력 총비용을 중시한다는 관점에서 Bloom 솔루션의 비용 우위 설명 요청. 1GW 시설 비용 절감, NOx·SOx 외 물 사용량 우위 질문.
A. KR Sridhar는 1GW 데이터센터를 습식 냉각 CCGT로 운영할 경우 수명 기간 물 사용량이 약 25,000M 갤런인 반면 Bloom은 1.4M 갤런 수준이라고 설명. 계통 전력은 랙까지 전달되는 과정에서 UPS, 신뢰성, 전압 변환, DC 변환 비용이 추가되며 터빈은 부하 추종 한계로 랙 내부 비효율이 발생한다고 언급. 데이터센터의 실제 비용 기준은 토큰당 전력비이며, LCOE에서 수전 전력, 랙 전력, 토큰 전력 비용으로 확장해 보면 Bloom이 압도적 총비용 우위라고 강조.
4. [탄소포집] Sunaina Ocalan (Bernstein) 🆕
Q. AEP·Google 계약 이후 다른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논의에서 CCS 선택권 수요가 증가하는지 질문. 탄소포집이 수전 전력 비용에 미치는 영향 질문.
A. KR Sridhar는 현재 모든 하이퍼스케일 고객이 탄소포집 선택권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다수 고객이 조만간 최소한 탄소포집 준비형 시스템을 구매해, 향후 CO2 파이프라인과 저장정 생태계가 갖춰지면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하이퍼스케일 고객은 무탄소 전력을 위해 10%~15% 비용 증가를 합리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며, Bloom은 탄소포집·저장 전체 비용을 해당 범위 내 제공 가능하다고 설명.
5. [증설·마진] Mark Strouse (J.P. Morgan) ⚠️회피
Q. Fremont 부동산 확장 결정 배경 및 기존 5GW 생산능력 대비 신규 시설 가동 후 10GW 이상을 가정할 수 있는지 질문. 매출 상향에도 연간 매출총이익률 전망이 유지된 배경 및 2027년 이후 방향성 질문.
A. KR Sridhar는 전력 수요가 AI뿐 아니라 디지털화, 복원력, 보안 수요로 미국·아시아·유럽에서 급증 중이라고 언급. 5GW는 장기 여정의 중간 이정표이며, 이후 수요에 대비하되 고객 전력 공급의 병목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단계적이 아닌 다이얼 방식으로 증설 계획. 구체적 시점은 미제시. Simon Edwards는 매출총이익률이 2024년 28.7%, 2025년 30.3%, 3분기 34.5%로 확대됐으며, 신규 라인 가동, 납기 단축, 초기 비용으로 단기 비용 부담 존재하나 생산 성숙도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규모 효과 기대 언급.
6. [FCF·유틸] Nick Amicucci (Evercore ISI) 🆕
Q. 분기 FCF 사용액 $27M의 배경 및 일회성 요인 질문. 유틸리티 고객 내 기회와 규제 유틸리티 시장의 TAM 확대 가능성 질문.
A. Simon Edwards는 사업을 자체 조달형으로 보고 있으며, 영업 성과가 성장 투자 재원을 제공해 외부 자본 의존과 실행 리스크를 낮춘다고 설명.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사용됐지만 추세 전환은 아니며, 연초 이후 영업현금흐름은 플러스이고 고객 배치를 위한 운전자본과 CapEx를 자체 조달 중이라고 언급. KR Sridhar는 Bloom Energy 서버가 송배전 자산으로 인식될 경우 유틸리티가 전면계량기 앞에 배치해 요금기반에 편입 가능하다고 설명. 중앙집중형 자산 대비 송배전 병목과 비용·시간 문제를 완화해 향후 유틸리티 시장이 큰 성장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
7. [계약자산·CCS] Colin Rusch (Oppenheimer) 🆕
Q. 계약자산 증가가 청구 및 현금 회수로 전환되는 경로 질문. 탄소포집 수익화 전략이 서버 판매인지, 별도 솔루션 추가 판매인지 질문.
A. Simon Edwards는 계약자산 잔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핵심은 청구 마일스톤 도달과 현금 회수로 회전되는지라고 설명.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운전자본 관리가 가능하며, 매출채권과 계약자산 회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 KR Sridhar는 탄소포집 수익화 방식에 대해 고객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 가스 또는 석유·가스 기업이 설비를 붙여 크레딧과 고객 매출을 수익화하거나, Bloom이 파트너와 전체 솔루션을 제공해 수익을 배분하거나, 최종 고객이 크레딧을 가져가고 전력비 또는 장비 가격과 마진으로 보상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고 언급.
8. [증설·해외] Ben Kallo (Baird. Can we ask all remaining analysts to keep to one question only in the interest of time? Thank you) ⚠️회피
Q. 분기당 250~300MW 증설 언급과 5GW 접근 시 공급 제약 여부 질문. 데이터센터 개발의 해외 이전 가능성에 따른 국제 시장 기회와 물·소음·배출 우위 적용 가능성 질문.
A. KR Sridhar는 분기별 또는 연간 성장 수치를 제시한 적이 없으며, 수요에 따라 다이얼을 올리거나 내리는 방식이라고 정정. 현재 수요 환경상 단기간 내 하향 조정은 보이지 않고 상향 조정 방향이라고 언급. 해외 시장은 천연가스 가격이 미국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 동일 토큰 생산을 위한 연료 사용 절감 효과가 더 커진다고 설명. 국제 시장은 매력적이며, 가까운 시일 내 관련 긍정적 소식 기대 언급.
9. [수주잔고] Maheep Mandloi (Mizuho) ⚠️회피
Q. 준비 발언에서 수주잔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한다고 언급한 점을 감안해, 전년 대비 매출 약 140% 증가와 비교한 이번 분기 수주잔고 성장률 해석 질문.
A. KR Sridhar는 4분기 및 연초 가이던스 시점이 가까워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겠다고 언급. 최근 몇 분기 동안 제시한 수치를 실제 달성해 온 규율을 강조. 성장세는 견조하고 강하지만, 방향성 범위나 구체적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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