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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 miraepower ↗ · 2026-10-22 00:21

Q&A 핵심 10선

■ Q&A 핵심 10선 1. [EPS 전망] Steve Fleishman (Wolfe Research) Q. 올해 3개 분기 누적 흐름과 연방 허브 수익 조기 반영을 감안한 단기 전망 재조정 가능성 질의. A. 올해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및 상단 목표 유지 언급. 4Q 풍력 설비의 엘니뇨 영향으로 발전량이 장기 평균의 90%~95% 수준이어도 가이던스 상단 달성 예상. 장기 EPS 성장률은 기존 8%+ 유지, Dominion 결합 시 9%+ 기대 언급. 2. [데이터센터] Carly Davenport (Goldman Sachs) 🆕 Q. Florida 데이터센터 목표 상향 관련 계약 체결 가시성, 수요 확대 시점, 터빈 확보 가능성 질의. A. 20GW 이상 관심 파이프라인 유지 및 연내 계약 발표 자신감 언급. 거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복잡한 구조로 지역사회 공감대와 지지 확보 후 발표 예정. 초기 수 GW 대형 부하는 기존 가스 기저발전과 원전 기반 위에 배터리 저장장치 구축만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 3. [연방 허브] Nick Campanella (Barclays) 🆕 Q. 3Q 연방 허브 수혜 규모와 2026~2027년 초기 수익 인식 방식 질의. A. 초기 기간 수령액은 개발 활동에 기반한 비교적 제한적 금액으로 설명. 2026~2027년에도 제한적 수준에서 시작해 2032년 운영 수수료 수령 시점까지 점진 확대 전망. 2032~2052년 운영 수수료는 해당 시설을 직접 보유했을 때 EPS의 약 절반 수준으로 예상. 4. [버지니아 인수] Paul Zimbardo (Jefferies) 🆕 Q. Virginia 주지사실과 규제기관 실무진 제안의 부담 조건에 대한 시각 및 해결 경로 질의. A. 개입자 증언 검토 후 반박 의견 제출 및 11월 중순 청문 절차 진행 예정. 쟁점은 요금 부담, 고용, 청정에너지의 3가지로 구분. 주거용 요금 크레딧을 2년에서 4년으로 확대해 약 $2B 제시, EnergyShare 프로그램 $100M 증액 언급. Virginia 내 1,000개 일자리, $5B 공급업체 프로그램, $100M 인력 개발 프로그램 및 저장장치 구축 가속 가능성 강조. 5. [송전 성장]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전력 및 가스 송전 사업이 기존 계획을 웃도는 성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추가 확장과 업사이드 가능성 질의. A. 2025~2032년 송전 요금기반 성장률 20%~25% 달성을 자신. 추가 기회는 전력 송전보다 가스 송전에서 더 크다고 평가. 자체 발전 연계 수요와 가스 가치사슬 전반의 필요가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 목표 달성 시 Energy Resources 내 약 $50B 규모 유틸리티급 사업으로 성장한다고 설명. 6. [PPA 금리]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금리 상승에 따른 자본비용 증가를 신규 재생에너지 PPA 요금에 전가할 수 있는지, 향후 자기자본 수익률 상승 가능성 질의. A. PPA 체결 시 금리를 고정해 경제성을 확정한다고 설명. 고객의 전력 수요, 최저 비용 전원 선호, 실행 신뢰도 측면에서 회사의 경쟁력이 높아 금리 상승분 전가가 가능하다고 언급. 풍력·태양광 세액공제도 대체 전원 대비 비용을 낮추는 요인. 금리 환경은 저가 입찰자들의 마진 압박을 키워 시장점유율과 수익률 측면에서 회사에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 7. [태양광 비용] Carly Davenport (Goldman Sachs) 🆕 Q. 태양광 수주잔고 일부 하향과 금리, 관세, 장비 제약에 따른 비용 압력 및 PPA 가격 전가 가능성 질의. A. 고객 논의에서 태양광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 대체 기술 대비 태양광 가격 경쟁력과 공급망 경쟁우위를 강조. 저장장치와 결합 시 4시간에서 향후 8시간 확장 가능성이 매력을 높인다고 설명. 현재 고객은 용량 확보에 집중하며 저장장치 수요가 확대됐으나, 향후 분기에는 에너지 상품 수요가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 8. [자금 조달] Nick Amicucci (Evercore ISI) Q. 자본시장 여건 악화와 프로젝트 대형화에 따른 기존 지분 조달 계획 대비 추가 필요성 및 대체 조달 수단 질의. A. 2032년까지 총 지분 조달 필요액 $12B~$17B 범위 유지. 올해 유럽, 호주, 캐나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채 조달 다변화 진행. 프로젝트 금융에서는 세제 지분 파트너의 선호 대상 지위 유지 및 대형 자산운용사 등 신규 파트너 자본 활용 경로 구축 언급. 9. [자산 매각]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가스 개발이 자본경량화된 점을 감안해 자산 매각 규모를 줄일 수 있는지, 기존 $7B~$12B 자본 재활용 계획에 하향 압력이 있는지 질의. A. 기본 방침은 투자 자산을 수명 동안 보유하는 것이라고 설명. 자본 재활용은 외부 매수자가 주주 관점 가치보다 더 높은 가치를 제시할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실행. 기존 $7B~$12B 자본 재활용 범위에 대해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10. [Point Beach] Nick Amicucci (Evercore ISI) 🆕 Q. Point Beach 관련 승인 이후 이익 기여와 시작 시점 질의. A. Point Beach는 We Energies와 기존 계약이 있으며 2031~2033년에 만료 후 신규 계약 적용 예정. 신규 계약하 평균 기여는 약 $0.21로 제시. 이는 설비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기존 설비 용량의 재계약이며, 계약 기간은 20년이라고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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