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13]
2.12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3%
#노보노디스크(NYSE:NVO) +0.4%
-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orforglipron의 FDA 승인(4월 예정) 전 $1.5bn 규모의 출시 전 재고를 확보함
- 릴리는 2025년에 약 $550mn 규모의 재고를 확보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2026년 1월에는 오포글리프론의 미국 승인 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가 가능할 만큼의 공급 여력이 있을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 FDA는 오포글리프론에 대해 4월 10일 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
- 한편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는 2월 초 미국 출시 이후 4주 만에 17만명 이상이 복용하였으며, 노보는 미국 외 시장 공급을 위해 아일랜드 애슬론(Athlone) 생산시설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Bloomberg)
https://naver.me/FgE4lFzX
https://naver.me/x3c8nSNS
#애브비(NYSE:ABBV) +3.0%
- 애브비가 CMS의 2028년 적용 예정인 IRA 의약품 가격협상 대상에 치료용 보톡스(Botox)가 포함된 것에 대해 2월 11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HHS 및 C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 애브비는 보톡스가 혈장 유래 성분인 인간혈청알부민(HSA)을 함유하고 있어 IRA의 혈장 유래 제품 제외 조항에 따라 가격협상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 2025년 보톡스의 글로벌 매출은 치료용 적응증 $3.8bn, 미용 적응증 $2.6bn을 기록했으며, 애브비는 연간 실적 발표 당시 IRA 가격협상 선정이 보톡스의 장기 성장 가이던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bbvie-mounts-fresh-ira-legal-challenge-over-botoxs-inclusion-latest-drug-pricing
#셀트리온 -0.4%
- 셀트리온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보유 자사주 약 1.2천만주 중 600만주(약 1.5조원)를 소각하는 안건을 상정함(3월 24일 개최 예정)
- 이는 1.2천만주 중 스톡옵션 300만주를 제외한 물량의 65%로, 이외 35%(약 300만주)는 신기술 개발 및 도입, 생산시설 투자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활용할 계획
- 셀트리온은 상법개정안의 취지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함. 2025년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약 자사주 200만주를 소각하였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22159i
#대웅제약 -0.3%(장후 -3.4%)
- 대웅제약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중국 수출 공급계약(총 3,845억원 규모)을 해지함
- 대웅제약은 2021년 양쯔강제약(Yangtze River Pharmaceutical)과 중국 내 품목허가 취득 및 판매 등 상업화 전반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양쯔강제약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중국 품목허가 취득 지연)으로 해지를 통보함
- 당시 계약 기간은 중국 물질특허 만료일인 2036년 4월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대웅제약의 2025년 연결 매출액(약 1.6조원)의 24.5%에 해당하는 수준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81
Naver
reu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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