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단독] 삼성전자, 로봇 역량 ‘하나’로...로봇사업부 출범 채비
- 삼성전자는 DX부문 미래로봇추진단, 삼성리서치 로봇 인재, 생산기술연구소 등 사내에 분산돼 있던 로봇 R&D·사업화 조직을 통합하는 전담 조직 출범을 추진. → HX 사업부?
- 향후 독자 생산라인과 수익성이 확보될 경우 정식 사업부 승격도 검토 중.
- 삼성은 조직 통합과 인력 재배치를 통해 로봇 개발, 생산라인 적용, 부품 내재화, 외부 협력까지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려는 모습.
- 특히 이르면 올해 하반기 삼성 자체 로봇이 자사 생산라인에 투입될 가능성도 거론.
- 삼성리서치는 전선처럼 형태가 변하는 ‘유동체’를 조립·삽입하는 고난도 로봇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제조 현장 내 휴머노이드·로봇핸드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724
중앙일보
[단독] 삼성전자, 로봇 역량 ‘하나’로…로봇사업부 출범 채비 | 중앙일보
삼성전자가 사내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로봇 관련 조직을 한데 묶는 대대적인 판 짜기에 돌입한다. 최근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이 하드웨어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제어’로 이동함에 따라, 조직과 인력의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 산하의 ‘미래로봇추진단’과 선행 연구개발(R&D) 조직인 삼성리서치 내 로봇인재, 생산기술연구소 등 여러 갈래로 분산된 로봇 R&D 및 사업화 조직을 통합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