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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2월 1주차)]

daolresearch ↗ · 2026-02-06 07:46
#러셀#삼성전자#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2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2/02~02/05) - KOSPI(-1.2%), KOSDAQ(-3.6%) 하락. KOSPI는 은행(+7.6%), 소매(유통)(+7.1%), 호텔,레저서비스(+5.9%)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비철,목재등(-8.6%), 소프트웨어(-5.2%), 반도체(-3.5%) 업종 하락. 주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MS의 부진한 실적, 엔비디아의 투자 보류 소식에 5,000선을 하회. 이후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와 삼성전자 사후 정산제 도입 등 호재에 반등하며 5,360선까지 상승. 주 후반 한미 원자력 투자 합의와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등 호재가 있었으나, 생성형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및 AMD발 AI 성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5,200선을 하회 마감 - DOW(+0.0%) 강보합, NASDAQ(-3.9%), S&P500(-2.2%) 하락. 주초 케빈 워시 지명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 가운데,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출발. 이후 인튜이트 급락 등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와 가상자산 변동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 AMD의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가이던스로 AI 성장 우려까지 더해지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2/09~02/13) - 높아진 지수대에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주도주를 포함한 급등락이 거듭되며 피로를 누적시키고 있는 것은 불편하지만, 시장과 주도주의 펀더멘털에 변화된 내용은 없음. 그리고 유동성 환경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부담 역시 아직은 상정하기 어려움. 결국 기존 자료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최근 진행된 빠른 상승에 대한 피로도가 외생변수들의 자극에 의해 표출되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그러나 펀더멘털과 유동성의 상태를 감안할 때 깊은 가격 조정으로 연결되기 보다는 기간조정 형태의 흐름 정도를 타진해 볼 수 있을 듯 - 전략 측면에서도 생각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음. 반도체의 위상은 여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증시와 한국증시 모두 피로도가 표출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여타 모멘텀들을 활용할 수 있는 후보군을 활용한 초과 수익 추구가 필요해 보임. 지난 해 소비 부진의 기저가 역으로 작용할 수 있고, 중국 인바운드 수혜까지 중첩되며 내수 반등 기대를 반영할 수고 있는 유통, 화장품, 의료기기, 호텔레져 등은 단기에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가끔씩 볼만한 금/은가격 스프레드와 러셀/S&P 주가 스프레드 - 8일 실시되는 일본 총선, 과도한 감세에 대한 우려는 엔화 약세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phh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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