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월 7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가격) 니켈 가격, 중국 매수 유입으로 하루 10% 이상 급등
국제 니켈 가격이 중국의 현물 매수 유입으로 하루 만에 10% 이상 급등. 재고 감소와 인도네시아 생산 조정 가능성이 겹치며 단기 수급 타이트닝이 부각. 배터리용 니켈 수요 회복 기대가 투기적 매수와 결합. 변동성 확대 속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시장 국면을 반영.
[1월 7일/Mining]
https://han.gl/H4qnn
(생산) 에코프로, 中 독점 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피 첫걸음
에코프로가 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脫)중국'을 시작. 오창 공장에 '무전구체' 기술이 적용된 양극재 파일럿 라인을 마련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로 완공과 시가동을 마친 뒤 샘플을 생산해 고객사에 납품할 것으로 예상. 에코프로 외 국내 양극재 기업들도 압축밀도 고도화를 중심으로 LFP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
[1월 6일/디일렉]
https://han.gl/16va7
(정책) G7 재무장관, 1월 12일 워싱턴서 희토류 공급망 논의
G7 재무장관은 1월 12일 워싱턴 회동에서 희토류 공급과 중국 의존 완화 방안을 논의 예정. 희토류 투자 채산성 제고를 위한 ‘가격 하한(price floor)’과 기타 핵심광물 대책을 의제로 포함. 일본을 제외한 G7의 희토류 자석·배터리 금속 대중 의존 구조가 배경으로 작용.
[1월 6일/Mining]
https://han.gl/jLMtg
■ EV/ESS
(정책) 미국 하원, 무인 자율주행차 상용화 가속 법안 청문회 추진
미국 하원 위원회는 1월 13일 청문회에서 운전대·페달 등 인간 조작장치 없는 자율주행차 배치를 쉽게 하는 법안을 검토. 연간 면제 물량 상한을 9만대까지 확대하는 방안과, ‘인간 운전자’ 전제의 구형 안전기준 장벽을 완화하는 패키지를 포함. 로보택시 시험 확대 흐름 속 제도 정비를 병행.
[1월 6일/Reuters]
https://han.gl/ElH36
(프로모션) 테슬라, 중국 EV 구매세 부과 시작에 7년 저금리·5년 무이자 금융 확대
테슬라는 중국에서 1월 31일까지 Model 3·Model Y·Model Y L 구매자 대상 최대 7년 저금리 금융을 제공해 EV 구매세(2026~2027년 5%) 부담을 완화. 연간 수수료율 최저 0.5%(연환산 이자 0.98% 수준)를 제시하며, 표준 2.50% 대비 최대 3만3,479위안 절감 효과를 안내. 5년 0% 금융도 유지하며 Model Y L을 처음 포함해 인센티브 범위를 확대.
[1월 6일/CnEVPost]
https://han.gl/6QbsH
MINING.COM
Nickel price spikes more than 10% as Chinese buying fuels metals surge
While the nickel market is heavily oversupplied, mounting risks to production in top supplier Indonesia have helped to shore up sent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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