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UBS, 중국 ‘양회’ 전망, 2025년 거시정책 기조 계속 유지 예상
>>UBS, 중국 ‘양회’ 전망, 2025년 거시정책 기조 계속 유지 예상
•UBS는 2026년 중국 ‘양회(两会)’에서 2025년 정책 기조가 전반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UBS는 올해 중국 성장 전략이 “성장 안정 + 구조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설계, 거시정책은 적극적 재정 정책과 온건한 통화 완화가 결합된 프레임이 될 것이라고 전망
•중앙 재정적자율을 약 3.0%대 후반~4.0% 이상으로 설정,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규모를 확대해 인프라 투자 및 전략 신흥 산업 지원을 강화할 것으로 봤음. 인프라 투자 증가는 전력망, 철도, 도시 인프라 등 전통 인프라 투자 비중이 유지 또는 확대되며, 기술 인프라(예: AI, 반도체)에도 상당한 투자 자원이 배분예상
•소비 진작 지원책: 소비 회복 촉진을 위해 자동차·가전·주거 소비 보조금·교체 보조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보고서는 또한 부동산 시장 리스크 완화와 민영 기업 정책 환경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내다봤음. 구체적으로, 부동산 금융 리스크 억제를 위한 대출 규제 완화, 취득세 인하 등 보조책이 추가될 수 있으며, 민영·플랫폼 기업에 대한 세제 및 행정 지원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UBS는 대외 수요 둔화 및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정책은 대규모 경기부양보다는 정밀하고 점진적인 완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봤음. 이 같은 정책 방향 하에서 중국의 GDP 성장률 목표는 2026년에도 약 5% 전후로 설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자리 안정·소비 회복·전략산업 육성이 핵심 과제로 부각될 것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223701280-430801
工商時報
瑞銀看大陸「兩會」 料延續去年宏觀政策基調
2026年大陸「兩會」將於3月5日及4日在北京開幕。瑞銀證券首席中國經濟學家宋宇預計,大陸政府工作報告對經濟目標和宏觀政策基調的設定將基本符合預期,應更為關注政府工作報告發布後之高層領導在小組討論中的發言。 香港信報引述宋宇表示,地方兩會所設定的經濟增長目標大多低於2025年,不過多地強調「要在實際...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