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폭스콘, 16일 실적설명회 개최...AI 서버·시장점유율·ASIC 기여 시점에 관심 집중 (대만공상시보)
>>폭스콘, 16일 실적설명회 개최...AI 서버·시장점유율·ASIC 기여 시점에 관심 집중 (대만공상시보)
•Foxconn은 16일 오후 온라인 법인 설명회(실적 컨퍼런스콜)를 개최할 예정. NVIDIA GTC 2026 개최를 앞두고 회사의 AI 서버 사업 전망과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또한 아이폰 신제품 전망, 관세와 중동 전쟁의 영향, 전기차 사업 진행 상황 등도 이번 설명회의 주요 논의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
•Foxconn은 앞서 2월 매출 5,958억 대만달러를 발표했으며 MoM -18.39%, YoY+8.06%(달러 기준 MoM-18.3%, YoY +12.6%)를 기록. 이는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 매출. 올해 1-2월 누적 매출은 1.33조 대만달러로 YoY+21.63%(달러 기준 YoY 약 +26.8%)를 기록하며 역시 역대 최고 수준
•회사 측은 향후 실적 전망과 관련해 AI 서버 랙 출하 확대와 소비자 스마트 제품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한 점을 반영해 올해 1분기 계절적 실적이 최근 5년 평균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
•또한 Foxconn은 NVIDIA GTC 2026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NVIDIA와 협력한 Vera Rubin 세대 AI 서버 랙 솔루션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음. 기관 투자자들은 Foxconn이 GPU 서버 진영에서의 수직 통합 능력과 생산능력 배치를 바탕으로 Vera Rubin 세대에서도 4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아울러 미국 고객용 ASIC 서버 사업도 올해 4분기부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전망임. 올해 사업 전망과 관련해 Young Liu 회장은 앞서 “특별한 변수만 없다면 올해는 매우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성장 동력으로는 1)소비자 제품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점, 2)AI 서버 출하의 지속적인 강세를 꼽았음. 이에 따라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
•AI 서버 사업과 관련해 그는 Foxconn이 고객 및 파트너와 제품 개발과 NPI 단계부터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수직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Vera Rubin 세대 서버 주문과 출하 확대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음.
•한편 폴더블 스마트폰과 관련해서는 폴더블 기기가 산업의 주요 트렌드가 되었기 때문에 고객사들도 결국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며, 다만 Foxconn의 고객사들이 모두 글로벌 리더급 브랜드이기 때문에 제품 기준이 매우 높아 출시 시점이 다소 늦어질 수는 있지만 결국 시장에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https://www.ctee.com.tw/news/20260315700016-430105
工商時報
鴻海法說會16日舉行 法人緊盯AI伺服器、市占率與ASIC貢獻時程
鴻海(2317)將於16日下午舉行線上法人說明會,預定由董事長劉揚偉主持。GTC 2026在即,鴻海對AI伺服器營運看法及布局備受關注,另外,iPhone新品展望、關稅及中東戰事影響、電動車發展狀況等也預計會是本次法說會重點議題。 鴻海日前公告2月營收為5,958億元,月減18.39%,年增8.06...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