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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cjdbj ↗ · 2026-06-08 08:25
#하이브#LG#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8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LG에너지솔루션, 상호관세 환급 수령 시작 미 대법원이 IEEPA 근거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함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대기업 중 처음으로 환급을 신청해 1,000억원을 수령했다. 전체 환급 예상액은 수천억원대이며 절차 완료까지 최대 90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자동차 부품·배터리·기계류·화학제품이 환급 대상이나 반도체·철강·알루미늄은 제외된다. 현대차그룹·삼성SDI·SK온도 환급 신청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기업 전체 환급 규모는 4조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7일/파이낸셜 뉴스] https://han.gl/FzU08 (정책) 인도, 핵심 광물 공급망 자급화 추진 인도 정부가 19억 달러 규모 '국가 핵심 광물 미션'을 출범시켜 리튬·희토류 자급화에 나섰다. 리튬 관세 폐지, 배터리 재활용 소재 수입 장벽 완화, 광물 채굴권 규칙 개정 등으로 개발 절차를 간소화했다. 희토류 세계 3위 매장량(690만톤)이나 생산량 1% 미만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호주·칠레와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고 미국과 '핵심 광물 공급망 프레임워크'를 체결해 QUAD 중심의 글로벌 연대를 강화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해 전략비축 제도도 검토 중이다. [6월 7일/더구루] https://han.gl/yAAgH (광물) 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증설, RIGI 첫 승인 아르헨티나 정부가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제도 RIGI의 첫 승인 대상으로 포스코의 살데오로 리튬 프로젝트 2단계 확장(2억800만 달러)과 산 마티아스 가스 파이프라인(13억 달러) 등 총 15억 달러 규모 두 개 사업을 확정했다. 포스코는 이번 증설로 탄산리튬 생산 능력을 연 2만3,000톤 추가 확보하며, 연간 3억 달러 이상의 수출이 가능해진다. RIGI는 30년간 세제 안정성을 법적으로 보장해 정치적 리스크를 차단하는 구조다. 두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면 아르헨티나는 연간 28억 달러 이상의 외화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7일/글로벌 이코노믹] https://han.gl/L1hO9 (산업) 중국 패널사, 저마진 탈피 위해 배터리 사업 확대 중국 태양광 제조사들이 패널 사업의 성장 둔화와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저마진 탈피를 위해 배터리 사업 진출을 가속화 중이다. 진코솔라는 배터리 용량을 5GWh에서 13~14GWh로 올해 말까지 3배 확대할 계획이고, 트리나솔라·JA솔라·롱기도 배터리 확충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저장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배터리 수출은 30% 성장해 150GWh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CATL·BYD 등 배터리 거대 기업과의 경쟁 속에서 태양광과 배터리 통합 솔루션으로 차별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6월 5일/Reuters] https://han.gl/G9SFn ■ EV/ESS (산업) 테슬라 모델Y, 5월 국내 판매 1위 등극 5월 국내 신차 등록 대수는 가솔린 4만3,664대, EV 3만2,785대, HEV 3만1,808대 순으로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연료별 판매 2위를 기록했다. 테슬라 모델Y는 8,762대가 등록되며 쏘렌토(7,788대)를 누르고 국산·수입차 통합 판매 1위에 처음 올랐다. 수입차가 국내 판매 1위를, 전기차가 베스트셀링 모델이 된 것도 모두 최초다. 업계에서는 작년 말부터 본격화한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SDV 성능이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6월 7일/연합뉴스] https://han.gl/xAiFZ (산업) 중국 EV, 멕시코·캐나다 우회 북미 진출 가속 중국은 세계 전기차 생산의 75%, 수출의 40%를 장악하고 있으며, 2025년 생산량 1,600만 대 중 250만 대 이상을 수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125% 관세로 직수입이 막힌 가운데, 스텔란티스는 리프모터 지분 21%를 보유하며 멕시코·캐나다 생산을 검토 중이고, GM은 CATL 배터리를 볼트 EV에 탑재 중이다. 캐나다는 올해 1월 중국산 전기차 연 4만9,000대를 6.1% 관세로 수입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캐나다에 추가 10% 관세를 제안한 가운데, 7월 1일 USMCA 재검토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6월 8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cODw
파이낸셜뉴스
LG엔솔, 美 상호관세 일부 환급..총 수천억 받을 듯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정부에 상호관세 환급을 신청해 일부 금액을 돌려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향후 최대 90일간 수천억원 규모의 관세를 환급받을 전망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대기업 중 처음으로 미국 정부에 상호관세 환급을 신청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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