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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1-03 07:31
#신한#휴스틸#현대제철#세아홀딩스#포스코스틸리온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103) :: ▶️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발표...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세 지속 : 포스코홀딩스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9조1,410억원, 영업이익은 9,45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YoY 약 48% 급증 :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자원을 축으로 하는 트리플코어 사업 부문 간 수익성 상호 보완을 통해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 : 철강 부문은 원료가 상승에도 제품 판매가 인상과 판매량 확대로 4개 분기 만에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하며 그룹 전체 견인 : 인프라 부문은 가스전 및 팜 사업 호조로 견조한 이익을 유지했으나 이차전지소재는 글로벌 리튬가 하락 등 계절적 요인으로 약세 : 선제적인 현금 확보 및 원화 강세 효과로 순차입금을 4조3,000억원 줄이고 부채비율을 6.7%포인트 낮추며 재무건전성 대폭 강화 ▶️ 현대제철·세아홀딩스 등 철강 10개사, '저PBR' 명단 올라 :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저PBR 기업 151개사 명단에 현대제철, 세아홀딩스, 휴스틸 등 철강 관련 상장사 10곳 포함 : 현대제철 0.19배, 세아홀딩스 0.21배 등 철강사 상당수가 장부상 순자산의 약 20% 수준인 PBR 0.2배 안팎에 머물며 장기 저평가 : 반면 포스코홀딩스는 PBR 0.4배 수준으로 유가증권 소재업종 기준치(0.27배)를 상회하며 명단에서 제외 :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2027년부터 PBR 개선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되며 기관투자자들의 주주 관여 활동 타깃이 될 전망 : 자본집약적인 철강업계 특성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을 넘어 수익성 개선 및 사업구조 재편 등 실질적 밸류업 대책 요구 ▶️ 포스코스틸리온, 3분기 수출 선방...환율에 수익성 둔화 :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51억원으로 YoY 0.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96% 급감 : 환율 하락(영업익 84억원 감소)과 원재료 가격 상승(22억원 감소)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 악화의 주원인 : 전체 판매량은 18만3,000톤으로 YoY 9.4% 감소했으며 내수 판매는 19.6% 줄었으나 수출은 1% 증가해 선방 : 수출 물량이 전체 출하량의 55%를 차지하며 내수 부진을 일부 상쇄시켰고 미얀마 법인도 수익성 방어 성공 : 도금 및 컬러강판 공장의 설비 수리 및 교체 등 정비가 완료되어 3분기부터 정상 생산체제로 전환 ▶️ 현대제철 "11월 스크랩 수요 더 준다" : 현대제철의 11월 철스크랩 소비량은 인천 및 포항공장을 중심으로 약 4만톤가량 감소할 전망 : 인천공장은 이달 중순까지, 포항공장은 12월 형강공장 보수가 이어짐에 따라 스크랩 수요 회복 지연 : 철근 등 주요 제품의 경기 위축과 가격 하락, 재고 누적이 생산량 조절 및 스크랩 소비 감소의 핵심 원인 : 업계는 현대제철이 11월에도 2회 정도 철스크랩 납품 단가 인하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 : 한편 대한제강 역시 11월 총 9일간의 가동 중단(감산)을 확정해 철근 생산량을 약 6만톤 수준으로 축소 예정 ▶️ 中 11월 제조업 철강 수요, "철골구조물·가전 회복 전망" : 중국의 11월 제조업 철강 수요는 업종별로 차별화가 나타나며 전체 4개 업종 철강 구매계획은 총 163만7,000톤으로 집계 : 철골구조물과 가전 업종의 원료 일일 소비량은 전월 대비 각각 2.1%, 2.5% 증가해 뚜렷한 회복세 시현 : 철골구조물은 기반시설과 신에너지 사업이 부동산 부진을 만회 중이며 가전은 에어컨 등 주요 품목의 11월 생산계획 물량 증가 : 반면 기계와 자동차 업종의 일일 소비량은 전월 대비 각각 11.0%, 3.5% 감소하며 기존 재고 소진 위주의 보수적 구매 지속 : 전반적인 11월 제조업 철강 수요는 연말 자금 결제 및 재고 관리 부담으로 인해 다소 둔화할 것으로 전망 ▶️ 中 철강PMI 두달연속 하락 "신규 주문 급감에 위축" : 중국 최대 철강 생산지인 허베이성의 10월 철강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3.7을 기록해 두 달 연속 기준선(50) 하회 : 특히 신규 주문지수가 34.2로 전월 대비 10.9포인트 급락하며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의 더딘 수요 회복세 노출 : 생산지수 또한 46.3으로 전월 대비 2.5포인트 하락해 적자 부담에 따른 철강사들의 자발적 감산 조치 반영 : 철강제품 출하가격지수는 성수기 기대감 소멸 및 원가 지지력 약화로 25.6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20.7포인트 급락 : 철광석, 코크스, 철스크랩 등 저가 매입 기조로 원료 구매가격지수(35.4) 역시 동반 하락하며 11월 재고 증가 가능성 대두 ▶️ 中 철강사 1-9월 실적 "절반만 흑자" : 중국 상장 철강사 36곳 중 절반인 18개사만 1-9월 흑자를 냈으며 흑자 기업 중 순이익이 증가한 곳은 4곳에 불과 : 36개사의 총 매출액은 약 1조3,662억위안을 기록했으며 바오강, 중신특수강, 난징강철 순으로 순이익 상위 차지 : 순이익 상위 3사 역시 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5.3%, 3.9%, 17.4% 감소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악화 노출 : 매출 1위인 바오강(2,456.5억위안)은 매출이 5.7% 늘었으나 순이익은 감소해 매출과 이익 흐름이 불일치 : 융싱소재와 융진 등 일부 기업만 순이익 급증을 기록해 동일 업종 내에서도 기업 간 수익성 양극화 뚜렷 ▶️ 대한제강, 3분기 영업적자 전환...철근 수요 부진에 수익성 악화 :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031억원으로 YoY 8.3%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 일반철근 생산량은 15만9,000톤으로 YoY 11.7% 감소한 반면 코일철근은 호주향 수출 확대로 7만2,000톤(YoY 84.6% 증가) 생산 : 철근 시황 약세에 대응해 원재료 조달원가 절감, 재고 관리 및 MAS 가격 인상 등 판매단가 개선 추진 : 비상장사 지분 및 비핵심 사업·자산을 대한네트웍스에 311억원 규모로 현물출자해 철근 중심 경영 효율화 가속 :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창사 이래 최초로 주당 100원, 총 28억8,339만원 규모의 중간배당 실시 ▶️ 동국제강, 봉형강 판매 확대에 3분기 실적 개선 : 3분기 매출액 9,323억원, 영업이익 299억원으로 YoY 각각 21.2%, 22.0% 증가 : 반도체 공장 등 대형 프로젝트 수요 호조로 봉형강 부문 판매량이 68만2,000톤으로 YoY 17.0% 증가 : 반면 후판 부문은 설비 대보수 영향으로 생산량(21만9,000톤)과 판매량(21만5,000톤) 모두 두 자릿수 대 감소율 기록 : 계절적 비수기 및 제품가 약세 극복을 위해 H형강 신규 수출 규격 개발과 체코 CCZ 인증 취득 등 해외 판매 경쟁력 강화 : 후판은 원가 부담 방어를 위해 티타늄계 클래드 등 고부가 특수강 개발 및 원료 이송 공정 자동화로 수익성 확보 주력 ▶️ 현대비앤지스틸, 3분기 적자전환...실적 회복세 제동 : 현대비앤지스틸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15억1,000만원으로 YoY 6.0%, 직전 분기 대비 10.5% 감소 : 3분기 영업손익은 5억3,300만원 손실, 당기순손익은 10억800만원 손실을 기록하며 상반기의 흑자 기조가 적자로 전환 : 1-9월 누적 매출액은 5,840억3,300만원으로 YoY 2.6% 증가했으나 3분기 부진 탓에 누적 영업이익은 13.4% 감소 : 상반기까지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으나 3분기 외형 축소와 함께 실적 회복세에 급제동 : 국내 스테인리스 냉연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부진과 치열한 가격 경쟁이 지속되어 4분기 영업 환경 역시 부정적 전망 ▶️ 수입 철근 재고, 2만 톤대로 감소했지만...작업 물량 대기 : 11월 2일 기준 인천항 수입 철근 창고 재고는 총 2만8,800톤으로 전주 대비 3,000톤(9.4%) 감소 : 수입 철근 재고는 10월 중순 3만3,200톤까지 늘었다가 3주 만에 다시 2만톤대로 하락 전환 : 이는 9월 말 저점(2만4,800톤)과 비교하면 여전히 4,000톤가량 높은 수준 : 현재 입항을 앞두고 하역 작업 대기 중인 본선 물량 4,600톤을 더하면 전체 수입 재고는 총 3만3,400톤 규모 : 표면적인 창고 재고는 줄었으나 대기 물량 고려 시 여전히 3만톤을 웃돌아 시장 내 공급 압력은 지속될 전망 ▶️ 특수강봉강 10월 수입, 중국산 유입 지속...일본산 급증 : 10월 특수강봉강 전체 수입량은 9만5,829톤으로 MoM 3.9%, YoY 62.0% 증가 :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930달러로 MoM 2.8% 하락했으나 YoY 8.3% 상승 : 중국산은 8만8,594톤으로 전체 비중의 92.5%를 차지했으며 수입단가는 톤당 810달러로 MoM 2.9% 하락 : 일본산 수입량은 5,592톤으로 MoM 158.5% 폭증해 전체 수입 증가분의 94.7%를 견인(단가는 1,715달러로 MoM 42.5% 급락) : 1-10월 누적 수입량은 77만6,146톤으로 YoY 29.7% 증가하며 중국과 일본산 모두 누적 기준 수입 확대 지속 ▶️ 日 JFE엔지니어링, 해상풍력 핵심 모노파일 국산화 결실 : JFE엔지니어링이 일본 최초로 국산 해상풍력용 기초구조물인 대형 모노파일 생산 및 공급 본격화 :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에 약 400억엔(약 3,401억원)을 투자해 일본 내 유일한 모노파일 전용 생산 거점 구축 완료 : 2027년 3월까지 아키타현 해상풍력 사업에 모노파일 및 트랜지션피스 21기분(강재 중량 약 4만3,000톤) 납품 예정 : JFE스틸의 풍력발전용 대단중 후판 'J-테라플레이트'를 적용해 부재 수와 용접 작업량을 줄여 생산 효율 극대화 : 상세 설계부터 일괄 공급 체계를 확보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해상풍력 기초물 공급망 자립 강화 ▶️ 10월 강관 수출 '껑충'···미국행 비중 75% 넘었다 : 10월 강관 수출량은 21만4,773톤으로 MoM 9.4%, YoY 107.3% 급증 : 미국향 수출 물량은 16만1,726톤으로 YoY 233.7% 급증하며 전체 강관 수출 내 비중이 무려 75.3% 돌파 : 올해 1-10월 누적 수출량은 184만4,678톤(YoY 27.7% 증가)이며 캐나다 포함 북미향 비중이 74.6% 차지 : 반면 10월 중동향 수출은 6,833톤(MoM 2.0% 증가)에 그쳤고 1-10월 누적 실적도 8만1,310톤으로 YoY 31.8% 감소 : 미국향 수출 확대로 전체 성장을 견인 중이나 특정 시장 의존도가 심화되어 현지 통상 여건 변화에 대한 민감도 상승 ▶️ 특수강봉강 수출 8월 저점 딛고 회복...북미향 급증 : 10월 국내 특수강봉강 수출량은 4만4,756톤으로 MoM 5.5%, YoY 15.4% 증가하며 두 달 연속 회복세 : 북미향 수출은 5,877톤으로 MoM 81.1%, YoY 252.3% 급증해 3개월 연속 성장을 이끌며 전체 수출 확대 견인 : 최대 시장인 동남아향 물량 역시 1만7,106톤(MoM 22.9% 증가)을 기록해 8월 이후 저점을 딛고 점진적 반등 : 반면 유럽향(5,054톤, MoM 30.5% 감소)과 중남미향(3,014톤, MoM 43.2% 감소)은 9월 반짝 증가 이후 다시 감소 전환 : 1-10월 누적 수출량은 42만4,099톤으로 YoY 4.1% 증가했으며 동남아 부진을 북미와 유럽 수출 호조가 상쇄 ▶️ 철근 제강사, 6개월 만에 판매 목표 달성에도 재고는 제자리 : 10월 국내 8대 철근 제강사의 판매량은 53만8,000톤으로 MoM 6.2%, YoY 17.2% 증가하며 2개월 연속 50만톤 상회 : 월간 판매 목표 달성률 100%를 기록해 지난 4월 이후 6개월 만에 목표치를 채웠으나 실질 수요보다는 성수기 출하 경쟁 영향 : 11월 2일 기준 제강사 보유 재고는 32만3,000톤으로 10월 초 대비 2,000톤가량 늘어 수급 개선 효과는 미미 : 하절기 휴동 및 정기보수 종료로 생산 정상화가 맞물리며 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체 보유 재고 감축 실패 : 11월 제강사들이 판매 목표를 상향 설정함에 따라 유통시장 내 출하 경쟁 심화 및 추가 가격 하락 압력 발생 우려 ▶️ 안 팔리는데 가격 인상?...유럽 열연값 800유로 눈앞 : 지난달 말 북유럽 열연강판 공장도 가격은 톤당 740-760유로를 유지했고 남유럽은 730-750유로로 10유로 상승 : 유럽연합(EU)의 저율관세할당제(TRQ) 및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강화로 수입 장벽이 높아지며 제철소들의 가격 주도권 강화 : 올해 3분기 유럽 철강 명목 소비량은 11% 감소했으나 제철소들의 마진 악화(톤당 157유로)로 인해 할인 대신 인상 고수 : WSD는 유럽 내 멈췄던 설비 가동률에 따라 연말 열연강판 가격이 톤당 780-800유로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 ▶️ 52조원어치 팔았는데...中 바오스틸 영업익 21% 줄었다 : 바오산철강의 1-9월 누적 매출액은 2,456억4,800만위안(약 52조원)으로 YoY 5.7%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0.8% 급감 : 1-9월 철강 판매량 중 수출 주문(587만3,000톤)과 고부가 제품 판매(2,680만7,000톤)를 늘리며 외형은 성장 : 물류 및 에너지비 절감 등 생산비 감축 노력에도 원가 상승폭이 커 철강 제조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6.2%에서 4.8%로 하락 : 3분기 뤼량 지역 주원료탄 가격은 전분기 대비 34.9% 급등한 반면 중국 철강 가격지수는 1.9% 하락하며 이익 훼손 가속 : 바오스틸은 철강업계의 심각한 공급 과잉 속 완제품 가격 회복 지연과 원가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핵심 원인이라고 분석 ▶️ 노르니켈, 3분기 니켈 생산 14% 증가...연간 목표 유지 : 러시아 주요 니켈 생산업체 노르니켈의 3분기 니켈 생산량은 6만1,103톤으로 전분기 대비 41.2%, YoY 14.1% 급증 : 광석 채굴량 확대와 노릴스크 및 콜라 생산시설의 원료 처리량 증가가 3분기 니켈 생산 실적 개선을 견인 : 1-9월 누적 니켈 생산량은 14만6,131톤으로 YoY 4.1% 증가했으며 구리 및 백금족 금속의 3분기 생산량도 동반 증가 : 올해 연간 니켈 생산 목표치는 기존과 동일한 19만3,000-20만3,000톤 수준을 유지 : 다만 2027년 나데즈다 제련소의 부유제련로(PVP-1)에 약 9개월간 대규모 보수 작업이 예정되어 2028년까지 생산량 영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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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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