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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기선式 로봇혁신으로 中과 경쟁
✅ [단독]정기선式 로봇혁신으로 中과 경쟁
https://www.fnnews.com/news/202510210802372905
📌 HD현대미포, 국내 최초 외업공정 자동용접 도입
- HD현대미포가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옥외(외업) 공정에 AI·협동로봇 기반 자동용접 시스템을 도입
- 주력 선종인 PC선의 덱(Deck) 블록 용접 자동화율이 58.6% → 80%로 상승하며, 중국과의 원가 경쟁력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계기가 될 전망
📌 핵심 포인트
- 외업공정 자동화는 고난도 과제였으나,
HD현대미포는 비정형 단차 대응·간섭 회피 시뮬레이션으로 기술적 난관을 해결.
- HD한국조선해양과 공동 개발한 자율용접 시스템을 내년 상반기까지 전 선종으로 확대 적용 예정.
- 내업공정에도 이미 산업용 로봇 14대, 협동로봇 23대 운영 중.
📌 ‘24시간 완전 자율 생산’ 체계 확립
- 지난달에는 AI와 8대의 산업용 로봇, 2대의 AMR(자율이동로봇)을 활용해
러그(LUG) 24시간 자율생산 시스템을 국내 최초 구축.
- 생산 전 과정에서 사람 개입 없이 자동으로 다양한 형태의 러그 생산 가능.
📌 FOS(Future of Shipyard)
- 정기선 회장이 추진 중인 HD현대의 미래형 스마트조선소 프로젝트.
- 데이터, 로보틱스, 자동화, AI, VR/AR을 결합한 지능형 자율운영 조선소 지향.
- 2030년까지 생산성 30%↑, 건조기간 30%↓ 목표.
- 또한, HD현대미포는 HD현대로보틱스·에이로봇·한양대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를 용접·조립·운반·도장·검사 공정에 실증 적용 예정.
📌 HD현대 관계자:
“AI와 로봇 기술을 다양한 공정에 확대 적용해
디지털 생산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기술 우위를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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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단독]정기선式 로봇혁신으로 中과 경쟁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이 로봇혁신으로 중국과 원가 경쟁에 나선다.AI 기술과 8대의 산업용 로봇, 2대의 자율이동로봇을 활용해 사람의 개입 없이도 다양한 형태의 러그를 24시간 자동으로 생산하는 시스템이다.HD현대미포는 지난 2021년부터 선박 건조 현장에 산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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