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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9월): 2026년 9월 글로벌 EV 판매는 +1% (YoY). 유럽 ‘나 혼자만 레벨업’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212.8만대(+1% (YoY), 비중 24.7%)
(2) 미국: 11.6만대(-42% (YoY), 비중 8.8%)
(3) 중국: 108.7만대(-17% (YoY), 비중 66.6%)
(4) 유럽: 61.5만대(+45% (YoY), 비중 45.1)
(5) 한국: 1.4만대(-14% (YoY), 비중 9.7%)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9.1만대(+14%)
(2) 미국 22.7만대(+37%)
(3) 유럽 42.0만대(+6%)
(4) 일본 18.0만대(+1%)
(5) 한국 3.4만대(-7%)
3.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8.3만대(+14% (YoY), 비중 30.4%)
(2) HEV: 11.4만대(+22%, 비중 19.0%)
(3) 전기차: 6.9만대(+3% (YoY), 비중 11.5%), 현대차/기아 합산 M/S 3.2%(-0.1%p(MoM), flat (YoY))
4. 2차전지 현황
- 9월 배터리 출하량 145.1GWh(+16%)
- CATL +18%, BYD +15%, LGES -2%, CALB +13%, SK on -42%, Panasonic -21%, 삼성SDI -47%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9월 -2%/-2%/-23%/+3%/-0%/+2%/+2%(MoM)
- 10월 -14.7%/-5.1%/-14.3%/-0.6%/+0.4%/-6.7%/-10.3% (MoM)
5. (배터리) 시사점 및 의견: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라 국내 셀 메이커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성 확대
- 2026년 9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34.7GWh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7.1GWh(YoY +28%, M/S 20%), 1.1GWh(YoY +3%, M/S 3%), 1.9GWh(YoY -11%, M/S 6%)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 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15%(YoY) 증가한 10.1GWh로 2023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합산 점유율은 29%(YoY -8%p)로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9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5%, 29%
-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2024년 감소(-11%) 이후 2025년 소폭 증가(+3%)에 그쳤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1-9월 누적 +7%(YoY)로 증가폭 확대된 점은 긍정적
- 9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3%로 증가세 지속된 반면, 삼성SDI +0%, SK on -3%로 정체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시 납부한 부가가치세를 환급해주는 제도로, 환급률은 2024년 12월 13%→9%, 2026년 4월 6%로 인하됐으며 2027년부터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20%, 1Q26 18%, 2Q26 16%, 3Q26 12%)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가능하다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lxHnoL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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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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