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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일

shinhanresearch ↗ · 2026-11-02 17:08
#한화#이닉스#삼성전자#한화오션#HD현대
『반도체 악재 버틴 KOSPI, 수급이 만든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859.08 (+2.24%), 코스닥 734.36 (+1.38%) 반도체·AI 악재에도 반등 성공한 KOSPI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2.2%, 1.4% 상승했습니다. Intel(-28.6%) 가이던스 부진은 지난 금요일 시장에 선반영된 이슈였지만 Blakcstone의 Anthropic IPO 이후 투자적격 신용등급 미확보 가능성(BB 전망) 제기와 Kioxia(-15.8%) 가이던스 쇼크, NAND 가격 상승률 둔화 등 추가 악재 발생했습니다. 美 시장 메모리(Micron -5.3%, Sandisk -13.5%)를 포함해 반도체 전반 부진하며(SOX -7.2%) 장 초반 KOSPI 5,600p 접근했지만 금융투자·연기금 등 수급이 지수 끌어올렸습니다. 오늘도 약 3,650억원 자사주 매입한 하이닉스(저가 -2.1%→+3.8%) 반등하는 등 기타법인도 하방 지지했습니다. 유가 진정(WTI 100.8$) 및 10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259.4% YoY) 호조도 반등에 기여했습니다(삼성전자 +1.8%). 수급 순환매 속 다시 부각된 MASGA 재료 매수세 유입에도 반도체 쏠림은 나타나지 않았고, 그간 수급 이탈에 따라 주가 부진 이어진 산업재 순환매가 나왔습니다. 한화오션(+9.8%)이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에 첫 美 해군 함정 건조 사업(약 3,600억원)을 수주하며 MASGA 기대 재부각됐습니다. 조선(HD현대重 +5.1%)을 비롯해 최근 낙폭 컸던 방산(한화에어로 +6.3%)·전력기기(효성重 +13.3%) 등도 수급 유입됐습니다. SK스퀘어(+5.9%)는 배당 수입 중 4.3조원 이상 주주환원 사용을 발표하며 반도체 주주환원의 선순환 기대 키웠습니다. #특징업종: 1)저PBR: 거래소, 저PBR 명단(KS 96개+KQ 55개) 공개(현대제철 +11.6%) 2)철강: Trump, 2기 성과로 알래스카 LNG 언급(넥스틸 +4.4%) 3)드론: 韓 국방드론본부 공식 창설(에이럭스 +4.0%) 연기금 수급 유입과 단기 하방 지지 테스트 금일 KOSPI는 여타 아시아 증시(Nikkei225 -0.3%, TAIEX -0.7%) 대비 강한 상승 보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낙폭이 컸던데 따른 반발 매수세와 함께, 역대 2위 일간 순매수(8,930억원) 보인 연기금 등이 오늘도 재차 유입됐습니다. 올해 2위(7/30)와 3위(7/29) 순매수 기록 시 바닥을 보인 점에서 이번에도 단기 바닥 여부를 테스트할지 주목할만 합니다. 美 중간선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나 AMD·Qualcomm 실적 등 재료가 외국인 수급 유입을 통한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ISM 제조업지수(24:00) 2)美 Apple·Palantir 등 실적 3)日 휴장(3일) 4)韓 10월 CPI(3일 08:00) 5)韓 LGES 등 실적(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694 위 내용은 2026년 11월 2일 17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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