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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2일
『KOSPI의 하단을 받쳐주는 수급』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3,883.68 (+1.56%), 코스닥 879.15 (+0.76%)
대외 악재에도 강한 매수세에 재차 3,900p 접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6%, 0.8%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Trump 발언에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Trump는 시진핑 주석과 많은 것을 논의할 것이라 하면서도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며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이에 KOSPI도 장초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재차 3,900p에 근접했습니다. 아시아 국가들 대비(Nikkei225 -0.0%, TAIEX -0.4%) 탄력 있게 반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APEC까지 미중 간 신경전이 나오지만 강한 수급이 확인되는 만큼 변동성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대형주 중심 신고가 랠리에 지수 견인
오늘 반도체(삼성전자 +1.1%, 한미반도체 +1.3%)와 함께 자동차(현대차 +1.8%, 기아 +2.0%), 조선(HD한국조선해양 +5.4%, 삼성중공업 +1.7%),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2%, 효성중공업 +2.4%) 등 시총 상위 다수가 신고가로 KOSPI 견인했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미중 상호 입항료 인상 및 IMO 해운 탄소세 도입 연기(팬오션 +5.3%, HMM +3.2%) 2)정유: 정제마진 개선 및 항공유와 윤활유 등 수출 증가 기대감(S-Oil +6.6%, GS +5.8%) 3)보안: 정부, 사이버 피해 대응 위한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에스투더블유 +10.1%, 지니언스 +7.8%)
소외주의 반격
오늘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의 큰 폭 상승세 나왔습니다. Tesla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되면서 밸류체인(LGES +4.0%, 엘앤에프 +2.4%) 강했습니다. 또한 9월까지 글로벌 ESS 출하량이 +105% YoY 증가했다는 점에 ESS 모멘텀도 더해졌습니다. 한편 LG화학(+13.0%)은 행동주의 헤지펀드 팰리서캐피탈이 서한을 통해 주가 저평가 언급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안하며 신고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20년물 국채입찰(23일 02:00) 2)美 Tesla·IBM·SAP·AT&T 등 실적 발표 3)韓 10월 금융통화위원회(23일 10:00) 4)韓 HD현대일렉트릭·삼성중공업 등 실적 발표(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850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2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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