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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yuantais ↗ · 2026-11-02 10:41
#유안타증권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주식형 펀드 중국 중심, 채권형 펀드 회사채 중심 순유입 ■ 주식형 펀드는 표면상 3주 연속 강한 순유입이나, 사실상 중국 위주 • 지난주(10/22 ~ 10/28) 주식형 펀드(+$555.6억 → +$562.3억)는 강한 순유입 유지. 단, 중국(+$257.4억)이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 이를 제외 시 선진국(+$256.7억), 신흥국(+$47.8억) 모두 평이한 수준. 액티브(-$24.2억)는 5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 즉, 외견상 강한 순유입에 비해 실질적인 시장의 센티멘트가 긍정적이지 못함을 시사. 미국(+$148.7억)은 순유입 소폭 확대된 반면 서유럽(-$22.7억)은 프랑스 재정 불안이 이어지며 13주 만의 최대 순유출. 채권형 펀드(+$121.0억 → +$153.9억)는 순유입 확대되었으며 단기채(+$45.1억 → -$17.6억)가 28주 만의 최대 순유출로 전환한 반면 회사채(+$85.6억)는 강한 순유입, 하이일드(+$13.9억)는 5주 만에 순유입 전환. 10/22일 메타 실적 이후 AI 관련주 매도에도 미 10년물 금리는 5%를 하회. 10/27일 브로드컴의 630억 달러 조달로 AI 조달 우려까지 완화되며 단기채 자금이 회사채로 이동한 것으로 해석 ■ 기술 및 레버리지 순유입 축소, 방어주는 순유출 축소 • 선진국 기준 기술(+0.21%)이 전주 대비 둔화, 액티브(-$7.5억)도 5주 만에 순유출 전환. 10/21일 메타 실적발표 이후 전반적인 AI 관련주 투심 악화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 반면 유틸리티(-0.46%)와 소비재(-0.37%)는 순유출이 크게 둔화되었으며, 테마별 펀드 중 배당(+0.19%)은 10주 연속 순유입 기록하며 경기방어 성격의 섹터 및 테마로의 자금 로테이션이 일부 발생했음이 확인. 스타일별 펀드는 대형 혼합(+0.14%)이 순유입을 유지했으나 성장주는 사이즈에 관계없이 순유출(대형 -0.03%, 중형 -0.39%, 소형 -0.41%). 레버리지(+0.63%) 또한 순유입강도가 크게 둔화. 금 순유입(+0.03%)은 사실상 소멸, 금 가격이 7월 이후 처음 4,000달러를 하회한 흐름에 동행 ■ 정책성 자금 주도 중국 순유입, 한국/대만은 저가매수세 둔화 • 신흥국 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중국(+4.17%)이 52주 최대 순유입으로 3주 연속 확대, 사실상 역내 자금(+5.42%)이 전부. 이는 중국 증시가 CSI300 기준 22일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한 주간에 광역 지수 ETF로 집중 순유입된 것으로, 하방 방어 성격의 정책성 자금으로 판단. 역외 자금 또한(+0.43%) 7주 만에 순유입 전환하며 저가매수 신호가 확인. 반면 한국(+0.60%), 대만(+0.86%)은 순유입 둔화. 반도체 투심 악화와 2주 전 저가매수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 한편 브라질(-1.78%)은 23주 만의 최대 순유출, 역외(-3.52%)는 52주 최대. 10/25일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예상을 뒤집고 현 대통령인 좌파 측 후보 룰라가 당선, 이에 우파 측 후보 보우소나루 당선 기대감에 상승했던 브라질 증시는 상승폭을 전부 반납하는 되돌림 발생. 2주 전 역외 대규모 순유입이 선거 베팅이었음이 사실상 확정. 인도는 9주 연속 순유출, 신흥국 채권(+0.53%)은 2주 연속 견조한 순유입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자료를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31WGM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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