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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위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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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실적 속 성장의 새싹 발아 확인
▶ 3Q26 실적, 새싹 발아 확인
- 매출 2.46조원 (+14% YoY)으로 컨센서스 +9% 상회. 현대차 · 기아 북미 시장 HEV 판매 호조에 따른 고단가 엔진 사업 매출 증가 (+25% YoY)가 현대차 · 기아 전세계 출고판매 하락 (-3% YoY)에 의한 구동/등속 사업 외형 축소 (-6% YoY)를 방어
- 향후 성장 동력이 되어줄 열관리 사업이 높은 매출 성장 (330억원, +160% YoY)을 이루어 낸 점 고무적
- 영업이익은 547억원 (+6% YoY, 영업이익률 2.2% (-0.2%p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열관리 사업 양산 초기 비용 (60억원) 발생으로 수익성 부담 존재
- 지배주주 순이익은 -130억원 (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334억원을 대폭 하회. 가파른 원화 강세 진행으로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 (-462억원 YoY)이 발생하며 부진한 결과 기록
▶ 기업가치 개선의 열쇠, 열관리 사업 수주 확인
- 선택과 집중이 진행 중. 공작기계 사업, 2025년 7월 Rylson PE 컨소시엄에 매각하며 3,400억원 확보. 방위 사업, 2026년 10월 현대로템과 3,584억원에 매각 계약 체결
- 비주력 사업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열관리 사업에 투하. 열관리 사업의 성장 로드맵은 1) 현대차 · 기아 비스마트카 공급 (실내 냉난방, 배터리, 모터 열관리) → 2) 현대차 · 기아 스마트카 공급 (컴퓨팅 플랫폼 열관리 추가) → 3) 해외 업체로 공급 계약 확대 → 4) Boston Dynamics 로봇 디바이스 공급 → 5) ESS 및 데이터센터 공급
- 열관리 사업은 출발점에 서 있으며 아직 그 규모가 제한적 수준. 다만 성장의 이정표가 되어줄 중요한 수주가 연내 확정될 예정
- 바로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2028년 출시) 수주. 사업 성장의 로드맵을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와 매출 인식 진행 여부가 기업가치의 레벨업을 결정할 것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 82,000원을 제시. 2027년 실적 추정치에 열관리 부품 Peer 그룹의 평균 PER 11.4배 적용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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