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Chinese EVs win over some in South Korea, but Japan is proving to be a rougher road
Reuters가 양국 업계·소비자·유통업체를 직접 취재한 결과 중국산 전기차의 한국과 일본 시장 침투 속도에 큰 차이가 나타났음. 시장조사업체 Carisyou 기준 BYD의 2026년 1~9월 한국 판매량은 2만대를 넘어 Toyota와 Lexus의 합산 판매량을 상회. 한국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이 약 25%인 반면 일본은 약 3%이고, 저가형 전기차 공급 부족과 즉시 인도 가능한 상품이 한국 내 중국차 수요를 뒷받침함
반면 BYD의 일본 1~9월 판매량은 4,000대 미만으로 시장점유율이 약 0.1%에 그쳤으며, 현지 판매망은 75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됐음. 7월 출시한 일본 경차형 전기차 판매는 9월까지 약 650대. 한국에서는 Geely 산하 Zeekr가 6월부터 7X 주문을 접수했고 XPeng도 판매망 구축인력을 채용 중임
뉴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ese-evs-win-over-some-south-korea-japan-is-proving-be-rougher-road-2026-10-29/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www.reuters.com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ese-evs-win-over-some-south-korea-japan-is-proving-be-rougher-road-2026-10-29/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