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1-02 07:00
#기아#신한#모비스#현대위아#현대모비스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1102) :: ▶️ 기아, 3분기 영업익 24.3% 증가...전동화차 판매 47% 늘어 : 기아는 3분기 매출 31조 5,974억원, 영업이익 1조 8,183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8%로 집계. : 글로벌 도매 판매는 84만 7,355대로 7.9% 증가. 미국과 서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의 판매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전동화차 판매도 47% 증가. : 미국 시장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인 5.8%의 점유율을 기록.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지역 여건 악화 등이 이익 개선 폭을 제한하는 부담으로 작용 ▶️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익 9141억원...전년비 17.2%↑ : 현대모비스는 3분기 매출 15조 7,233억원, 영업이익 9,141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 17.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8% 달성. : 모듈·핵심부품 사업은 유럽 전기차 생산 증가와 제품 구성 개선 등에 힘입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유지. AS 사업도 물량과 환율 등의 영향을 받으며 실적에 기여. : 로봇 사업에서는 11월 의왕에서 아틀라스용 액추에이터 시제품 생산을 시작하고, 2028년 공급을 목표로 개발·검증 추진. 로봇 손과 인지·제어 분야로도 기술 확보 범위를 확대할 계획 ▶️ 현대위아, 3분기 영업이익 547억원...전년比 5.5% ↑ : 현대위아는 3분기 매출 2조 459억원,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5.5% 증가. : 국내·멕시코 엔진 생산 확대와 모듈 공급 증가가 외형 성장을 견인. 열관리 사업 매출은 160% 증가하며 신사업의 성장세도 확인. : 방산 사업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로봇과 열관리 중심의 사업 전환에 투자 확대. 2035년까지 연구개발 1조 8,000억원,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 1조원, 신사업 9,000억원 투자 계획 제시 ▶️ 현대오토에버, 3Q 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2.6%↓...차량SW 수익성 발목(종합) : 현대오토에버는 3분기 매출 1조 2,2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성장. 영업이익은 689억원으로 2.6% 감소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흐름이 엇갈림. : 기업 IT 부문은 클라우드와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등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 1조 24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하며 전체 성장 주도. :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1,999억원으로 0.8% 증가에 그쳤으며 수익성도 약화. 해외 IT 사업과 커넥티드카 서비스 확대를 이어가면서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의 이익 개선이 과제로 부각 ▶️ HL만도, 3분기 영업익 515억원·45%↓...“원자재값 상승 여파” : HL만도는 3분기 매출 2조 3,205억원, 영업이익 515억원을 기록.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45.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2%로 하락. : 반도체·원자재 가격 상승과 미래 제품 연구개발비 증가가 수익성을 압박. 외환손실도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 42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 3분기까지 누적 수주는 7조 6,000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약 59% 달성.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 고부가 제품 확대를 통해 전기차·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수요에 대응할 계획 ▶️ 현대차·기아·모비스, 직원들에 4955억 규모 자사주 지급 :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임금·단체협약 등에 따라 직원들에게 총 4,95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결정. : 회사별 지급 규모는 현대차 약 2715억원, 기아 약 1,900억원, 현대모비스 약 339억원. 현대차와 기아의 지급 대상 직원은 각각 6만 1,159명, 3만 916명으로 집계. : 지급은 11월 중 진행할 예정이며 개인 증권계좌 또는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이뤄지는 방식. 우리사주 방식에는 의무 보유 조건이 적용되며 실제 지급 가치는 주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기아, 포티투닷 유상증자에 1901억원 출자..."SDV 체계 구축 속도" : 기아가 포티투닷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1,901억 1,1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 보통주 147만3,730주를 확보하며 납입은 11월과 내년 4월에 나눠 진행. : 이번 투자를 포함한 기아의 포티투닷 누적 출자금은 7,972억원을 넘어섬. 현대차도 전날 2,851억 6,700만원 추가 출자를 결정하며 그룹 차원의 자금 지원 확대. :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자율주행 역량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체계 구축과 기술 내재화를 추진. 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려는 목적 ▶️ '중국 쇼크' 덮친 벤츠...판매량 31% 급감에 대수술 예고 : 메르세데스-벤츠의 3분기 중국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고급차 수요 위축과 가격 경쟁, 중국 업체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 : 승용차 부문 조정 이익률은 4.8%에서 2.5%로 하락. 회사는 제품 구성과 생산·판매·부품 조달 구조를 재검토하고 2027년 새로운 중국 전략을 공개할 계획. : 중국 전용 전기차 개발과 현지 부품 조달 확대를 통해 비용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 중국 사업을 유지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수익성을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 ▶️ 로봇이 문 앞에?...아이파크 ‘0원 배송’ 실험 : 서울 고척아이파크에서 단지 내 음식점의 음식을 로봇이 현관 앞까지 전달하는 배송 서비스 시범 운영. 배송료를 받지 않고 매장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는 방식 적용. : 로봇이 공동현관과 승강기를 이용해 이동하고, 도착 시 아이파크홈 앱과 세대 월패드로 알림 제공. 기사에서는 주문 후 약 30분 만에 음식을 받은 입주민 사례 소개. : 다만 이동 통로 이용과 제한적인 배달 시간·음식점 등에 관한 입주민 의견이 제기돼 10월 중순 시범운영 중단. 향후 주민 협의와 운영 방식 개선이 서비스 확대의 과제로 남음 ▶️ KAIST GCC, ‘2026 글로벌 PoC·PoM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통해 미국 시장 진출 지원 :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가 국내 기술기업 7곳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시장진출 프로그램 운영. 현지 기술 검증과 사업성 확인을 통해 해외 진출 기반 확보 지원. : 참여기업은 3차원 비전, 열화상 센서, 액추에이터, 레이저 용접 센서, 물류 자동화, 착용형 로봇, 로봇 AI 등 분야로 구성. : 현지 투자자·기업과의 개별 상담 및 현대크래들·LG테크놀로지벤처스 방문 등을 진행. 기술 소개를 넘어 수요처 발굴과 협업 가능성 검토에 중점 ▶️ 트럼프, 로봇·산업기계 수입장벽 세우나...교역국과 협상 지시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봇과 산업기계 수입에 관한 교역국 협상을 지시. 수입 의존과 사이버보안 등 국가안보 위험에 대응한다는 취지. : 미 상무부와 무역대표부는 협상을 진행하고 180일 내 결과를 보고하도록 요구받음. 미국 내 생산과 투자 확대를 유도하는 방향이 주요 내용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