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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스코’의 상장 추진에 이어 자회사 편입 시도까지 무산되면서 오스코텍의 ‘플랜C’ 마련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스코텍(모회사)과 제노스코(자회사)는 미국…
‘제노스코’의 상장 추진에 이어 자회사 편입 시도까지 무산되면서 오스코텍의 ‘플랜C’ 마련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스코텍(모회사)과 제노스코(자회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국산 최초로 허가받은 항암신약인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의 공동 원개발사입니다.
이번에 제노스코가 상장과 편입 모두에 실패하면서 자금 조달 창구가 사실상 막히자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업계에서는 제노스코가 새로운 자금줄을 확보하는데 늦어질 경우 연구개발(R&D) 공백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 경영진은 주주들과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완전 자회사화 재추진 여부를 포함한 모든 ‘플랜 C’에 대해 주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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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오스코텍, 제노스코 상장 이어 완전 자회사 추진도 불발…‘플랜C’ 묘수 고민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제노스코’의 상장 추진에 이어 자회사 편입 시도까지 무산되면서 오스코텍의 ‘플랜C’ 마련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오스코텍(모회사)과 제노스코(자회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국산 최초로 허가받은 항암신약인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의 공동 원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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