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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회장 쩡위췬, 전고체 배터리 과열론에 다시 찬물... “현재 기술 수준은 1-9점 척도에 4점, 2030년 전 대규모 양산 어렵다”
>>CATL 회장 쩡위췬, 전고체 배터리 과열론에 다시 찬물... “현재 기술 수준은 1-9점 척도에 4점, 2030년 전 대규모 양산 어렵다”
•CATL 회장 쩡위췬은 6월 다보스포럼에서 현재 전고체 배터리 산업의 기술 성숙도를 1-9점 척도로 평가할 경우 현재는 4점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음. 그에 따르면 9점이 돼야 본격 양산이 가능한 단계이며, 2030년 이전에 전고체 배터리가 수백만 대 규모로 차량에 탑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봤음
•그가 가장 큰 기술적 난관으로 지적한 것은 고체 전해질과 전극 사이의 interface 문제임. 액체 전해질과 달리 고체끼리 접촉할 경우 이온 전달 효율이 떨어지고 내부 저항 증가와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쉬워 상용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
•다만 산업 전반의 개발 경쟁은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 도요타는 2026년 생산라인 가동을 추진 중이며, 삼성SDI도 생산시설 구축을 진행하고 있음. 중국에서는 BYD, 광저우자동차, 체리, 상하이자동차, 중창신항, 궈쉬안, 창안 등이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및 파일럿 생산을 추진중
•흥미로운 점은 CATL 역시 전고체 배터리에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것. 회사는 10년 이상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500Wh/kg 수준까지 끌어올렸음. CATL은 2027년 소규모 양산과 5GWh 생산능력 구축을 목표, 관련 특허 수도 세계 1위 수준
**기사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말하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반고체 배터리를 의미하며, CATL이 언급하는 완전 전고체 배터리와는 다른 개념이라는 점을 강조했음. 이것이 현재 업계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라고 지적
>曾毓群给固态电池泼了盆冷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42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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