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디앤디파마텍 고문 누레딘 박사님의 "왜 MASH 파이프라인이 ‘임박한 쓰나미(tsunami)’인지” 논문
🧬디앤디파마텍 고문 누레딘 박사님의 "왜 MASH 파이프라인이 ‘임박한 쓰나미(tsunami)’인지” 논문
긴글이지만 한번씩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MASH는 이제 ‘치료 불가능한 질환’이 아니라, 섬유화(F2–F4)를 중심으로 다기전·병용 치료가 현실화되는 전환점에 도달
2024~2026년은 첫 승인과 파이프라인 폭발이 겹치는 임계 구간
💊MASH 치료 개발의 구조적 전환
📍과거
단일 기전, 단일 약물
MASH resolution 중심
높은 실패율 (FXR, ASK1, CCR2/5 등)
📍현재(2024~2025)
Fibrosis 개선이 ‘절대적 가치’
FDA/EMA가 합의한 2대 surrogate endpoint
F2–F3 비(非)간경변군 + 보상성 간경변군 병렬 Phase 3 구조 정착
💊Phase 3에서 살아남은 ‘진짜’ 메커니즘
일단은 THR-β agonist – First-in-class 가능성
마드리갈 Resmetirom
MASH resolution ~30%
Fibrosis improvement ~26%
LDL 감소 → CV profile 우수
단점: 대사·체중 효과는 제한적
💊GLP-1 계열 – ‘결과는 강력, 단독으론 불완전’
Semaglutide
Phase 2: MASH resolution 최대 59%
Fibrosis 개선은 일관되지 않음
섬유화 단독 개선 한계
주사·순응도 문제
💊차세대 승부처: GLP-1 기반 다중 작용제
GLP-1 / Glucagon
디앤디파마텍 DD01
Pemvidutide (Altimmune)
Efinopegdutide (Merck)
Survodutide (Boehringer)
💊FGF21/19 – Fibrosis 직접 타격 계열
Efruxifermin
Pegozafermin
특징
Fibrosis 개선 수치가 가장 명확
대사 개선 + 항섬유화 동시
주사제, GI AE 존재
💊왜 ‘Combination therapy’가 필연인가
MASH는
대사 질환
염증 질환
섬유화 질환
→ 단일 기전으로는 불가능
가장 설득력 있는 구조
GLP-1 계열: 체중·인슐린·CV
MASH는 이제 “될까?”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조합이 표준 치료가 될 것인가?”의 단계
GLP-1을 중심으로 THR·FGF·항섬유화 병용이 2025~2030년 MASH 치료 패러다임을 결정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Telegra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그로쓰리서치 바이오섹터 분석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