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기술력만으론 부족...K바이오 '생산능력'이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가른다

growthresearch ↗ · 2026-03-06 12:43
#지투지바이오
🧬 기술력만으론 부족...K바이오 '생산능력'이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가른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0608031180168 💊 K바이오, “기술 → 생산능력” 경쟁으로 전환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수백억~1000억원 규모 생산시설 증설에 나서고 있음.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이전 본계약·CMO 수주·선진시장 직접 진출을 위해 cGMP 수준 생산능력 확보가 필수 조건으로 부상. → 기술력 + 생산능력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상황. 💊 주요 기업 투자 사례 1️⃣ 지투지바이오 1500억원 자금 조달 600억원 → 제2 GMP 공장 신축 완공 시 GLP-1 제제 연 700만명분 생산 가능 ✔️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개발 진행 ✔️ 본계약 체결을 위한 생산능력 확보 목적 2️⃣ 에스티젠바이오 1100억원 투자 → 송도 1공장 증설 생산 규모 9000l → 1만4000l (약 +56%) 바이오리액터·충전라인 추가 도입 ✔️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생산기지 ✔️ 다품종 생산 가능한 CMO 경쟁력 강화 3️⃣ 시지바이오 화성 제2공장 ‘노보팩토리’ 준공 FDA·PMDA 기준 설계 ✔️ 골대체재 노보시스 퍼티 생산 ✔️ 연 최대 100만 시린지 생산 능력 → 원료 합성부터 완제품까지 수직계열화 구축 💊 핵심 산업 포인트 글로벌 제약사 기술이전 본계약 전 cGMP 생산능력 요구 생산시설 확보는 BD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기 위한 최소 조건 다만 공장 완공 후 수주·인허가 실패 시 재무 부담 가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아시아경제
기술력만으론 부족…K바이오 '생산능력'이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가른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생산시설 증설에 나서고 있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