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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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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진스너(David Zinsn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PC 시장 "둔화"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음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부품 비용 상승으로 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21% 감소했음.
- 인텔은 PC용 프로세서 칩 시장에서 경쟁사 AMD는 물론 퀄컴, 엔비디아 같은 신규 진입자와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음.
- 인텔이 설계한 서버 및 PC용 칩을 판매하는 제품 사업부(Intel’s product business)는 3분기 매출 154억 달러로 예상에 부합. 파운드리로 불리는 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 매출은 67억 달러였음
- 탄 CEO는 전임자 팻 겔싱어 체제에서 수년간 이어진 쇠퇴 후 인텔의 재무구조 강화를 이끌어왔음. 겔싱어 시절의 쇠퇴는 제조 시설에 대한 무분별한 지출이 원인이었는데, 해당 시설들은 아직 대형 외부 고객을 유치하지 못했고 대만 TSMC와도 경쟁하지 못하고 있음.
- 다만 인텔은 빅테크 고객과 AI 칩을 공동 설계하는 신규 맞춤형 칩 사업이 초기 단계에 있어 마진을 끌어내리고 있다고 밝혔음
- 인텔 주가는 연초 대비 140% 넘게 상승. 그러나 최근 한 달 동안에는 인플레 상승, 데이터센터 붐의 지속 가능성, AI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차입 급증 등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광범위한 우려로 20% 넘게 하락
- 한편 인텔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쓰이는 중앙처리장치(CPU)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고 있음. 인텔은 목요일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이 7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고 밝혔음.
- 인텔의 이번 분기 설비투자는 40억 달러였음. 인텔은 2026년에 2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 순이익은 33억 달러였으나, 이 수치에는 미국 정부와의 투자 계약에 따라 에스크로에 예치된 인텔 주식의 가치 변동이 반영돼 있음. 조정 순이익은 28억 달러
https://www.ft.com/content/d7540e89-08db-43d3-92e0-3c15dd3a60cb?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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