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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10월 5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23~10/29)
-KOSPI(+7.0%), KOSDAQ(+0.2%) 상승. KOSPI는 반도체(+13.0%), IT하드웨어(+12.4%), 보험(+8.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7.0%), 미디어,교육(-6.9%), 건강관리(-3.9%) 업종 하락. 주초 중동 긴장 재고조와 FOMC·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앤트로픽 IPO 기대와 메타의 유상증자 흥행으로 AI 투자 의구심이 완화되며 급반등, SK하이닉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가 이어지며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다만 주 후반 삼성전자가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 발표를 미루며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등 반도체 대형주 간 차별화가 진행
-DOW(+0.2%), S&P500(+1.3%), NASDAQ(+0.9%) 상승. 주초 중동 충돌 재격화에 약세 출발했으나, 앤트로픽 IPO, 메타 유상증자 흥행에 기술주 중심 반등. 이후 FOMC 금리 동결과 워시의 완화적 발언으로 상승 흐름을 지속. 주 후반 알파벳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분을 되돌림
▶️ 차주 증시 전망 (11/02~11/06)
-주 중 외국인들의 순매수도 일부 유입됐고, AI 관련 투심이 회복되며 강한 반등이 시도되기도 했지만 연속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은 잔존. 한마디로 시장의 추세적인 방향성을 만들어 줄 구심점이 잘 안 보임. 소재 측면에서 AI 투자와 관련해 긍정적인 소재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 그러나 궁극적으로 미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 제고가 필요
-한국 증시가 선행 PER 4배대의 극단적인 저평가 상황에 도달한 것은 단순히 밸류에이션 측면의 할인 적용이 아니라 실적에 대한 디스카운트까지 같이 반영된 것으로 간주. 결국 27년과 28년의 이익 전망에 대한 기대감과 확신이 형성되는 시점에서야 수급이나 지수 흐름에 있어 보다 추세적인 움직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반대로 현 시점에서는 호재가 등장한다 해도 1차 상단 목표는 6,600pt 이내에서 보수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 높은 레벨의 금리 수준 답보, 방어적 업종 수요라는 관점 하에 금융업종이 대안적 매력이 부각될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민주당 우세 전망 속 다가온 중간선거, 공화당 대통령 시 민주당 스윕은 기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음
-외국인의 한국 증시에 대한 태도는 결국 선행 이익 모멘텀에 영향을 받는 경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0CtG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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