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나미입니다.

cjdbj ↗ · 2026-10-30 07:49
#신세계#지누스#현대백화점#미래에셋증권#TP
국내 유통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신세계를 Top Pick, 현대백화점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2025년 국내 소매시장은 521조원, 성장률 1.2%로 사실상 제로섬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실적을 가르는 것은 시장 성장률이 아니라, 트래픽이 어디로 이동하고 이를 기존 자산에서 얼마나 높은 이익으로 바꾸느냐입니다. 당사는 그 흐름을 1 인바운드에 따른 프리미엄 트래픽 확대, 2 AI 에이전트에 따른 구매 관문 재편, 3 면세의 비용 구조 정상화로 봅니다. 세 흐름 모두 이미 구축된 점포와 플랫폼 위에서 일어나는 변화여서, 추가 비용은 제한되고 증분 매출의 이익 전환율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커버리지 5사 영업이익은 2025~2028년 연평균 24.9% 늘어 매출 증가율(3.8%)을 크게 상회하고, 면세 철수 효과가 큰 2026년을 기준으로 봐도 2028년까지 연 15.5% 증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화 강세에도 8월 방한객이 월간 최고치를 기록해 외국인 수요의 방향은 유지되고 있으며, 3Q26 실적이 이를 확인하는 첫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세계는 인바운드, 명품 중심 대형 점포, 면세 적자 제거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이익으로 이어지고, 2026~28년 연결 증익의 69%를 백화점이 만들어 이익의 질이 높습니다. 현대백화점은 3사 중 백화점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크고 연결 증익률(연 19.9%)도 더 높지만, 지누스 손실 축소 비중을 감안해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ᅳ [유통 - 신규/비중확대] K-소비시장의 알파를 찾아서 미래에셋증권 김나미 ▶️ 유통 업종 비중확대 - 성장률 1.2%의 제로섬 시장, 트래픽 재배분과 이익 전환율이 실적 결정 - 할인점·편의점: 경쟁자 이탈 수혜. 홈플러스 경쟁 상권 롯데마트 +4~5%(비경쟁 -2%), CU 단독 순증(점유율 35.2%) - 인바운드: 1~9월 방한객 +21.5%, 신세계·현대 외국인 비중 2Q26 8%대→2028년 10% 돌파 - AI 에이전트: 2030년 온라인 거래의 9.7%(36조원) 경유 추정, 위임은 반복 구매부터라 경험형 백화점 상대적 수혜 - 면세: 할인·수수료 축소와 적자 공항 철수로 3사 매출 +3.0%에도 영업이익 +50%(FY26→28) - 5사 영업이익 25~28년 CAGR 24.9%, 2026년 기준으로도 연 15.5% 증익 ▶️ 최선호주: 신세계 (목표주가 44만원, 상승여력 +77.4%) - 명품 비중 46%, 명동·강남·부산 대형 점포로 양극화·인바운드 동시 수혜 - 외국인 비중 1Q26 6.9%→2Q26 8.2%(본점 29.9%), 원화 강세에도 7월 외국인 매출 +120%. 2028년 10.8% 전망 - 백화점 영업이익 26F 4,922억원→28F 6,940억원(연 19%), 연결 증익의 69%. 영업이익률 16.6%→20.4% - 면세 DF2 철수(월 약 80억원 개선)로 영업이익 FY26 1,059억원→FY28 1,436억원, 자회사 2Q26 전원 흑자 - 2027E EPS 52,434원 × P/E 8.4배(무비자 시행 후 12개월 평균), 현재 4.7배 ▶️ 보고서: https://han.gl/mnrTo 신세계 TP 440,000원, +77.4% 현대백화점(차선호) TP 128,000원, +70.4% BGF리테일 TP 185,000원, +44.8% 호텔신라 TP 55,000원, +57.8% 롯데쇼핑 TP 119,000원, +44.6%
han.gl
https://han.gl/mnrTo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