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1030) ::
▶ 현대차 올해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3.4%↓...판매 목표도 416만대→400만대 하향
: 현대차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5조1102억원으로 YoY 3.4% 하락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매출 감소 기록
: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감소와 생산 차질로 글로벌 판매량은 92만대(YoY -11.3%)로 줄었으나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은 18.2%로 상승
: 우호적인 환율 효과(1.28조원)와 고수익 차량 중심 판매로 3분기 영업이익은 2.68조원(YoY +5.5%) 기록하며 수익성 방어 성공
: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원자재가 상승을 반영해 올해 판매 목표를 400만대로 낮추고 영업이익률 목표는 5.5-6.5%, 투자 계획은 16조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
▶ 금호타이어, 12분기 연속 매출 1조 돌파...3Q 영업익 1305억
: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조2374억원(YoY +11.1%), 영업이익 1,305억원(YoY +20.3%)을 기록하며 2023년 4분기 이후 12분기 연속 매출 1조원 돌파
: 북미·유럽 중심의 신차용(OE) 및 교체용(RE) 고수익 타이어 판매 확대와 고인치·전기차(EV)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 성장이 실적 견인
: 3분기 누적 18인치 이상 고인치 비중 47%로 연간 목표 조기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비중은 24.6% 집계
: 연간 매출 5.1조원 달성을 목표로 대외 비용 리스크 속에서도 고수익 제품 중심의 성장세 유지 방침
: 6,609억원을 투입해 2028년 연 530만본 생산 체제를 갖출 함평 1단계 신공장 및 유럽 공장 건설로 글로벌 공급망 구축
▶ 현대차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 2851억 규모 추가 출자
: 현대자동차가 29일 이사회를 열고 자율주행 및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핵심 자회사 포티투닷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결의
: 이번 유상증자에 총 2,851.6억원 규모를 출자하며 이를 통해 포티투닷의 보통주 221만주를 신규 취득할 계획
: 출자금 집행은 올해 11월과 2027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분할 납입하는 방식으로 진행
: 2022년 8월 자율주행 스타트업 인수 이후 2023년(6,324억원)과 2025년(2,923억원)에 이어 추가 자금을 투입함에 따라 총 누적 출자액은 약 1.2조원 달성
: 2026년 6월 말 기준 현대차가 보유한 지분율은 59.96%이며 최종 출자액과 일정은 유상증자 진행에 따른 실권주 재배정 등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미국 몽고메리 품은 현대차, 6000억원대 대규모 투자 단행의 숨은 배경
: 현대차 앨라배마 생산법인이 미국 몽고메리 공장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생산 설비 확충을 위해 약 6,000억원(순수 자본투자 약 5,500억원) 투입
: 내연기관 중심 라인을 다변화해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및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관련 제조 공정 도입 추진
: 이를 통해 북미 시장 핵심 모델인 올 뉴 투싼 하이브리드와 부분변경 싼타페의 안정적인 현지 양산 체제 구축
: 2005년 가동 이후 누적 투자액은 2.9조원을 돌파했으며 매년 6.7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53명의 신규 정규직 일자리 창출 기대
▶ 기아, 멕시코 전기차 충전 영토 '확장'...몬테레이 8개 거점 확보
: 기아는 멕시코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베모(Vemo)와 협력하여 공공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접근성 확대 도모
: 북부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내 8개 주요 거점(DC 충전기 4곳, AC 충전기 4곳)에 충전망을 우선 개통하고 고객에게 전용 앱 서비스 제공
: 멕시코시티와 과달라하라 등 핵심 도시의 인프라 신규 확보를 위해 약 3.6억원(500만 멕시코페소)을 추가 투자해 전기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 계획
: 차량 판매를 넘어 편리한 충전 솔루션 인프라 구축까지 지원하여 멕시코 전기차 보급 활성화와 브랜드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전략
▶ 中 막으려다 '날벼락' 맞은 곳이...'13조' 손실 공포 덮쳤다
: EU의 철강 수입장벽 강화 조치로 유럽 내 철강 가격이 오르며 완성차와 기계 등 역내 전방 제조업계의 생산비 부담 급증
: EU는 7월 1일부터 무관세 수입쿼터를 1,830만톤으로 약 47% 축소하고 쿼터 초과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
: 북유럽 열연강판 가격이 7월 초 톤당 701.25유로에서 10월 753.75유로로 7% 이상 상승하며 스웨덴 SSAB 등 역내 제철소 실적은 반등
: 자동차 제조사는 사용 철강의 90%를 역내에서 조달해 원가 타격이 불가피하며, 10개 산업단체는 연간 최대 90억유로(약 13조원)의 추가 부담 추산
: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7.8-35.3%)와 하이브리드카 수입 제한 검토까지 겹치며 보호무역 비용이 기업과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양상
▶ General Motors agrees to $220M settlement over AG driver privacy lawsuit
: GM이 운전자의 주행 습관·위치 정보 등 개인정보를 보험사에 무단 판매한 혐의와 관련해 미국 36개 주 법무장관 측에 2.2억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 '스마트 드라이버' 가입자에게 정보 미공유를 약속했으나 브로커를 거쳐 보험료 책정 자료로 넘겼으며, 딜러 보너스를 통해 무리하게 가입 유치한 점 확인
: 37만명 이상의 운전자에게 미가입 상태라 허위 안내하고 탈퇴 처리 이후에도 외부로 넘어간 운전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고 방치
: 향후 정보 수집·공유 시 사전 동의 필수화, 데이터 수집 제한, 내외부 프라이버시 정기 평가 및 대리점 관리 감독 강화 조치 이행
: 리스크 해소 속에 GM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누적 13% 상승세 지속
▶ 북미 산업용 로봇 주문 24.8% 증가...자동차 부품·반도체가 견인
: 올해 3분기 북미 지역 산업용 로봇 주문량은 10,989대, 금액은 7.23억달러(약 9,650억원)로 각각 YoY 24.8%, YoY 26.1% 증가해 올들어 최고 실적 기록
: 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주문이 YoY 90.4% 급증하고 완성차 업체 주문도 7.5% 늘어나는 등 자동차 관련 수요가 시장 견인
: 미국 내 제조 투자 확대 및 AI 기기 수요 증가로 반도체·전자·포토닉스 분야의 주문량 역시 YoY 97.6% 크게 뛰어오름
: 협동로봇의 3분기 주문량은 1,831대(6,380만달러)로 YoY 56% 늘었으며 생명과학 및 반도체 분야에서 높은 활용 비중 보임
▶ 테슬라, FSD 옵션 환불 소송 1심 승소...법원 "레벨5 제공 약속 아냐"
: 서울중앙지법, 2019-2022년 FSD 구매 차주들이 9년간 미구현 등을 이유로 테슬라코리아에 제기한 옵션 매매대금 반환 청구 소송 기각
: FSD 계약을 규제 승인과 기술 발전을 전제로 한 '불확정기한부 계약'으로 정의하며 운전자 개입 없는 '레벨5' 완전자동화 제공 약속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
: 차주들은 수백만원 대금 지급 후 완전자율주행 미구현 및 HW3 하드웨어 한계를 주장했으나 차선·차간 유지(AP)와 자동주차(EAP) 등 부분 자동화가 이미 제공됐다고 명시
: 배포된 'FSD v14 Lite'를 통해 HW3 차량에도 시내 자동주행 기능이 추가돼 이행불능이 아니며 도입 지연 역시 규제 준수 목적이므로 사측 귀책사유 및 하자담보책임 불인정
▶ [단독] 테슬라, 모델 3·Y·사이버트럭 매뉴얼서 FSD·AI 지웠다...'초지능'으로 일제 전환
: 테슬라가 모델 3·Y·사이버트럭 등 주력 차종 공식 사용자 매뉴얼에서 'FSD·AI 컴퓨터' 표기를 'SI(초지능) 컴퓨터'로 전면 수정
: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전 기관 대상 AI 대신 SI 표기 의무화 행정명령(14434호)과 머스크 CEO의 초지능 전환 기조에 맞춘 조치
: 매뉴얼 개정에 따라 기존 자율주행 하드웨어 규격인 HW2.0-AI4 명칭도 SI2.0-SI4로 전환되며 조만간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UI에도 적용 예정
: 현재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주 파운드리에서 시제품 생산 중인 차세대 칩셋 명칭 역시 'AI5'에서 'SI5'로 변경될 가능성 유력
▶ 테슬라 세미, 고속도로서 충돌 없이 화재...기체 결함 가능성 주목
: 캘리포니아 880번 고속도로에서 테슬라의 대형 전기 트럭 '세미(Semi)'가 단독 주행 중 외부 충돌 없이 화재 발생
: 특수 소화약제 살포 등으로 화재 진압 및 가스 차단을 진행해 고속도로 양방향이 전면 차단됐다가 약 10시간 만에 통행 재개
: 경찰은 배터리 팩 열폭주, 고전압 전기 시스템, 모터 및 제동 장치 결함 등 기계적 요인을 중심으로 화재 원인 정밀 조사 중
: 아직 보급 물량이 적은 세미의 실전 운행 과정에서 비충돌 화재가 발생해 조사 결과에 따라 상업적 파장과 신뢰성 하락 우려
▶ 자율주행 레벨 0-5 정의 명확해졌다...한국 연구진 개정 주도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진 주도로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6단계(레벨 0-5)로 정의한 국제표준 'SAE J3016'의 2026년 개정판 공식 발간
: 운전자 지원 기능을 완전 자율주행으로 오인하거나 '레벨 2+'와 같은 비공식 표현이 소비자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
: 3년 6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자율주행 단계별로 운전자와 자동차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차이를 명확히 구분
: 이번 국제표준 개정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 기업들은 기술 개발과 안전 설계에 있어 더욱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준 활용 가능
▶ 미쉐린·세그웨이-나인봇, 中 마이크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타이어·AS까지 전방위 협업
: 글로벌 타이어 기업 미쉐린과 중국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세그웨이-나인봇이 중국 스마트 전기 이륜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 미쉐린은 자사의 고무 배합 및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세그웨이-나인봇의 전기 이륜차 라인업에 최적화된 고성능 전용 타이어 개발 및 공급
: 도로 환경 기반 합동 주행 테스트를 통해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오프라인 AS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사용자 중심의 원스톱 교체 및 점검 서비스 지원
: 전동화 흐름에 맞춘 양사의 공조로 향후 이륜차 타이어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 내 소비자 안전성 및 품질 경험 극대화 목표
▶ 비야디와 체리가 밀어올린 싱가포르, 중국산 자동차가 과반을 장악했다
: 싱가포르 9월 신차 등록 4,340대로 YoY -7.7% 감소한 침체 국면 속 중국 완성차 업체의 합산 판매량은 YoY +37.5% 급증
: 중국 브랜드 월간 합산 점유율이 52.9%에 달해 전년 동기(35.5%) 대비 17.4%p 급등하며 시장 과반 점령
: BYD가 실리온7 등 인기로 1,145대(YoY +13.8%)를 판매해 점유율 26.4%로 압도적 1위를 견고히 수성
: 2위 테슬라(406대, 9.4%)에 이어 토요타는 388대(YoY -40.3%), 혼다 YoY -43.2%, BMW YoY -60%로 급감
: 한국계 현대(YoY -68.9%)와 기아(YoY -18.1%)도 고전했으나 중국 체리(200대, 2배 성장)와 GAC(197대, YoY +84.1%)는 약진
: 연간 누적 등록도 40,986대(YoY +8%)로 성장세인 가운데 합리적 가격의 중국 전기차가 현지 생태계 재편 주도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