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바이오기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인수되는 것’입니다.”
“바이오기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인수되는 것’입니다.”
글로벌 빅파마에 회사를 매각하려면 먼저 매각에 나서기보다, 빅파마가 스스로 인수를 제안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이를 위해 신약 후보물질과 기술 플랫폼의 가치를 꾸준히 알리고,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인수 제안을 받은 이후에는 잠재적 인수자 간 경쟁을 유도해 인수가를 최대한 높이되, 거래 성사 가능성과 규제 위험까지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법무법인 굿윈프록터(Goodwin Procter LLP)의 스튜어트 M. 케이블(Stuart M. Cable) 부회장 겸 글로벌 인수합병(M&A) 총괄은 2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 기조 세션에 화상으로 참여해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는 ‘빅파마가 문을 두드릴 때: 바이오 M&A의 결정적 순간들’을 주제로, 실제 바이오기업의 M&A 사례를 소개하고 인수가를 높이면서 거래 무산 위험을 최소화하는 협상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매각 추진보다 협업으로 빅파마의 ‘인수 관심’ 유도해야
◇‘경쟁 입찰’로 인수가 높여야...독점 협상·규제 위험도 고려
◇빅파마, ‘후기 임상 자산’ 선호...비상장기업 M&A 확대
◇“빅파마는 국적 아닌 기술 본다”...韓 기업, ‘글로벌 BD’ 강화해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11
더바이오
“바이오기업은 파는 게 아니라, ‘인수되는 것’”…빅파마 M&A 성공 전략은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바이오기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인수되는 것’입니다.”글로벌 빅파마에 회사를 매각하려면 먼저 매각에 나서기보다, 빅파마가 스스로 인수를 제안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를 위해 신약 후보물질과 기술 플랫폼의 가치를 꾸준히 알리고, 협력 관계를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