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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6년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아쉬운 수급 환경, 마땅한 선택지가 없을 땐 손익비가 좋은 종목으로
- 28일 발표된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5% 증가. 오프라인 +5.1%, 온라인 +4.0%로 시장 기대 수준의 매출 흐름
- 7월부터 이어진 원화 강세로 외국인 일인당 지출금액 증가폭이 둔화되고 8~9월 아웃바운드는 회복세. 백화점 3사 모두 12MF PER 5x 내외. 11월 초 일본의 사후면세점 규제변경이 아웃바운드 수요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인 후 바닥잡기를 추천
- 매크로 불확실성과 아쉬운 수급 환경으로 유통 섹터에 우호적인 수급이 들어오지 못하는 상태. 주가 하방이 탄탄하고 산업 상황에 따라 업사이드 리스크가 부각될 수 있는 이마트의 손익비가 좋은 구간
★ 할인점: 산업 흐름은 아쉽지만,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견조
- 매출 +4.0% YoY, 구매단가 +3.5%, 구매건수 +0.5%. 기저와 추석 모멘텀을 고려 시 산업 흐름이 아쉬운데, 이는 상반기 홈플러스의 40여개 점포 폐점 때문. 현재 홈플러스는 기존대비 40% 이상 줄어든 67개 점포만 운영
- 산업 흐름은 아쉬우나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9월 기존점 흐름은 양호(이마트 9월 기존점 +11.8% YoY)
- 10월 양사 기존점 흐름은 다소 아쉬운 걸로 추정되나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역기저 때문
★ 백화점: 환율이 아쉬울 뿐
- 매출 +8.4% YoY, 구매건수 +5.3%, 구매단가 +2.9%로 시장 우려보다 양호
- 다만 원화 강세로 외국인 일인당 지출금액 증가폭이 둔화되고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대비 증가하면서 지난 달보다 매출 증가폭 축소
- 백화점 산업의 폭발적인 매출 증가가 작년 10월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월 산업 매출 흐름은 9월보다 부진할 가능성 높음
★ 편의점: 우려보다는 양호
- 매출 +2.9% YoY, 구매건수 +0.6%, 구매단가 +2.2%로 시장 기대보다 양호
- 점포수 YoY 감소폭이 1% 미만으로 유지. BGF리테일/GS리테일의 출점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
- 산업의 점포 수 감소 흐름이 일단락되어 소매산업 내 편의점 채널의 M/S 하락은 크지 않을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vo.la/2vHyvV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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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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