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마켓레이더(11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희일비하는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KOSPI는 1.1% 상승한 3,896p. 윌리엄스의 말 한마디에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위험자산 소폭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윌리엄스 총재의 금리 인하 시사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등하며 반등
:S&P500 +1%, NASDAQ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윌리엄스 영향력이 이정도였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통화 정책 다소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이며 가까운 시일 내(near term)에 정책금리 중립 수준에 더 가깝게 가져가야 한다고 언급.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확률 70%로 급등
:시장 하락 야기했던 엔비디아(-1%), H200 중국 판매 허용 논의. 마이크론(+3%), 알파벳(+3.3%)
-KOSPI는 12월 금리 인하 확률 급반등하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러우전쟁 종전 기대감에 업종 엇갈림
:금요일 KOSPI 현물 3조원 투매했던 외국인 금일 1,700억원 순매수 전환.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 순매수 업종 전기전자(반도체)중에서도 삼성전자에 압도적 집중. 지수 전반 순유입은 아님
:업종)삼성전자(+4%), SK하이닉스(+3.3%) 등 반도체, 증권, 금융지주, 지주, 조선 업종 상승
:우크라이나-미국, 제네바에서 평화 계획 최종 확정 보도. 금일 재건 테마 상승과 방산주 하락 원인
:엔씨소프트(+6.6%), 아이온2 공개 후 셀온매물 출회 됐으나 신작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
:금리 인하 확률 상승하며 지수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됐으나 일부 종목(전자) 한정된 흐름. 아시아 주식시장도 보합권 등락. 방향성 변경은 아닌것으로 판단. 다만 윌리엄스 발언 하나에도 변동성 커지는 것으로 봐서 금주 PCE, 베이지북 등 경제, 물가 지표에도 시장 변동성 확대될 전망. 12/11 브로드컴 실적 전까지
:금요일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배, 주간으로 6월 20일 이후 최저. 12개월 선행 EPS 381p
KOSDAQ은 0.5% 하락한 860p. 바이오 중심 대형주 약세에 AI 밸류체인 강세 KOSPI 대비 언더퍼폼
-되살아난 연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호전된 투심은 로보틱스·반도체 소부장 등 AI 관련주에 한정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15.6%) 차익실현 등 바이오 및 국내 수요 위축 우려 미용기기 약세
:미국-우크라이나 ‘평화 프레임워크’ 관련 공동 성명 진행. 종전 협상 진전에 우크라이나 재건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상승.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시사 발언. 1.5원 상승한 1,473.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4일 11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bs2.shinhansec.com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24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