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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shinhanresearch ↗ · 2026-01-16 08:06
#신한#진영
신한 속보; 방위산업 그린란드 사태, 트럼프의 돌격 명령 ▶ 트럼프의 그린란드 공세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 및 미디어를 통해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획득 발언(현지시각 1/9~12) - 주요 발언으로 덴마크는 동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의 안보 공백은 미국의 직접적인 위협, ‘안보 임차(Security Lease)’ 또는 ‘영토 양도’ 협상을 공식 요구 - 덴마크는 강력히 반발, 덴마크 총리는 미국이 나토(NATO) 동맹국 영토를 공격한다면 이는 곧 나토의 종말이라고 경고. 그린란드 자치 정부도 반발. 유럽은 일부 병력을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 - 트럼프에게 그린란드는 북극권의 전략적 거점, 골든돔을 포함한 군사 요충지, 희토류·자원 확보 핵심 지역. 북극항로 장악이나 희토류 공급망의 인소싱(Insourcing) 측면에서 중국과의 경쟁을 위한 중요한 카드 ▶ 트럼프의 선택들이 불러오는 나비 효과 - 2026년 연초부터 시작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1.5조달러 국방비 증액 발언, 이란 사태 개입 등에 이은 지정학 관점의 공격적 행보 - 그린란드 사태는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기존 국제 질서의 해체라는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안보 인질극’을 통한 타협. 트럼프가 군사적 압벽을 ‘협상 카드’로 희토류 채굴 독점이나 북국 기지 영구 임대 등을 받아내는 방식, 2) 나토(NATO)의 기능적 해체와 각자도생 - 사태의 기저에 트럼프의 서방 동맹 질서를 신뢰 저하, 유럽보다 중동·에너지·군사패권을 더 중요하게 보는 측면, 국내 정치 계산 등이 깔려 있을 것 - 나비 효과로 1) 유럽의 각성(재무장), 2) 서방 진영의 균열(미국과 유럽의 관계 재정립), 3)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력 강화와 대립 명분 제공, 4) 북국해 경쟁 심화, 5) 산유국 및 자원 부국의 ‘자원 안보’의 무기화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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