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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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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8) ::
▶ 미국·캐나다, 철강·자동차 관세 완화 협상...11월 중간선거 전 타결 가능성
: 미국과 캐나다가 무역확장법 232조로 부과된 철강·알루미늄(최대 50%) 및 자동차(25%) 관세 완화를 위한 비공개 협상 진행
: 지난 8월 캐나다산 픽업트럭·SUV 등 중·대형 차량 관세 인하 이견으로 결렬된 후 양국 장관급 접촉을 통해 관계 개선 시도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전 타결 가능성이 제기되나 미국의 추가 양보 요구로 합의 적용 범위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
: 국경 인접 지역 공화당 후보들의 무역전쟁 종식 촉구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이 커진 점도 조기 타결 요인으로 작용
: 앞서 미국 정부는 선거 지원 등을 감안해 일부 캐나다산 농산물과 임산물에 부과되던 50% 관세를 선제적으로 철폐 조치
▶ 11월이 분수령...철강업계, 가격 방어·고부가 전환 '생존 승부수'
: 내수 건설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재 유입 장기화로 마진이 훼손된 국내 철강업계가 11월 실적 분수령을 맞아 가격 정상화에 총력
: 정부의 중국산 열연·후판·도금강판 반덤핑 조치 확대를 발판 삼아 주요 철강사들은 11월 주력 판재류 제품 가격 인상 및 할인 축소 추진
: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은 자동차강판·전기강판·조선용 후판 등 범용재 대비 마진 방어가 용이한 고부가가치 강재 비중 확대
: 설비 개수와 AI 기반 공정 최적화로 제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유럽연합 CBAM 등 글로벌 탄소·환경 규제에 선제 대응
: 11월 납품가 협상과 판매 전략 성패가 내년 상반기 수익성 회복 및 글로벌 시장 지위를 결정짓는 최대 시험대가 될 전망
▶ 중소 부품업계 “국내 생산 안 되는 봉강 품목 AD 관세 면제해야”
: 29개 중소 부품·유통업체가 무역위원회에 국내 미생산 중국산 수입 봉강 약 270여개 품목의 반덤핑(AD) 관세 제외 요청
: 수요업계는 잠정 관세 25.08-27.96% 부과 시 소재 수급난, 원가 급증, 수출 경쟁력 하락 등의 피해 발생 우려 제기
: 국내 생산업체는 덤핑수입 방지가 부품업계 공급망 안정화에 필수적이며 독과점 이익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
: 양측의 의견 대립이 팽팽한 가운데 관세 부과 전 소재 확보를 위한 부품업계의 선구매로 최근 중국산 봉강 수입량 급증
▶ 환율은 내렸지만 계약은 부담...저가 열연강판 유입 우려 완화될까
: 원·달러 환율이 6월 1,560원대 고점 대비 15%가량 하락한 1,320원대를 기록하며 수입재 원가 개선 기대
: 하지만 환율 변동성 리스크, 116달러를 상회하는 국제유가, 선박 확보난이 겹쳐 수입업체의 신규 계약 확대는 제한적
: 올해 1-9월 국내 열연강판 수입량은 약 147만톤으로 YoY 30% 감소
: 국내 유통 재고가 적은 가운데 11-12월 주요 철강사의 설비보수로 공급 물량 감소가 겹쳐 저가 수입재 대량 유입 우려는 축소
: 향후 공급 축소가 본격화되면 국내 판재류 수급 개선에 따른 유통가격 안정화 가능성 대두
▶ 10.27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 가격
: 27일 중국 상하이 철강재 내수 가격은 열연강판 30위안, H형강·후판·냉연강판 등 20위안 하락하며 대체로 약세
: 내년 1월물 선물가격은 철근·코크스가 소폭 상승한 반면 열연강판·철광석·스테인리스 냉연 등은 하락
: 실수요 부진과 하공정 업체의 제한적 구매로 인해 유통업체들의 판매 부담이 가중된 상황
: 당분간 철강재 가격 약세가 전망되는 가운데 철강사 감산 및 재고 감소 속도가 향후 하락 폭을 결정할 전망
▶ [오늘 중국은] 中 주요 철강사 “4분기에도 내수 감소, 공급측 대응 더 강화해야”
: 중국바오우, 안강 등 주요 25개 철강사가 간담회를 열고 4분기 내수 부진 및 수익성 악화 지속 전망
: 원료탄 가격 대폭 상승과 수급 불균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자율적 감산과 재고 감축 이행 결의
: 생산능력 관리를 위한 신규 제도 구축 및 노후화된 기존 생산능력의 시장 퇴출을 엄격히 추진할 것을 제언
: 경쟁력 우수 기업 위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하고 원료 및 연료 비용의 추가 상승 방지를 위한 가격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 [주간원료동향] 중국 쇳물 생산 올해 최소, 철광석價 약세 지속
: 10월 3주차 북중국 철광석 가격은 톤당 90.81달러로 전주 대비 0.43달러 올랐으나 3주 연속 90달러선에 머물며 약세
: 중국 철강사들의 일평균 쇳물 생산량은 172만8,000톤으로 YoY 6.6% 감소하며 올해 최저치 기록
: 중국 47개 항만의 수입 철광석 재고는 1억7,275만톤으로 YoY 14.3% 증가해 가격 하방 압력 가중
: 제철용 원료탄 가격은 톤당 267달러로 보합이나 중국 산시성 탄광 증산 정책 속도에 따라 향후 원료탄 가격 향방 결정 전망
▶ 전세계 1-9월 DRI 생산 4.7% 감소
: 주요 12개국의 1-9월 직접환원철(DRI) 누계 생산량은 9,115만톤으로 YoY 4.7% 감소
: 9월 단월 생산량은 941만톤에 그쳐 YoY 15.7%, MoM 5.1% 줄어들며 누계 대비 감소 폭 확대
: 9월 국가별 생산은 인도가 481만톤으로 1위를 기록했고 이란 242만톤, 이집트 54.6만톤, 러시아 51만톤 순
: 인도와 이란의 합산 생산량이 전체의 76.8%를 차지하여 향후 글로벌 DRI 생산 동향을 좌우할 핵심 지표로 작용
▶ PF 막히고 공사비 뛰자 물류센터 증설↓...강관 판매 '흐림'
: 부동산 PF 경색과 공사비 급등으로 수도권 신규 물류센터 개발 타당성이 하락해 구조적 공급 절벽에 직면
: A급 물류센터 신규 개발원가가 3.3m2당 800만-1,000만원까지 치솟아 기존 자산 매입(500만~1,000만원)이 유리한 상황
: 물류센터 착공 지연 및 민간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해 건축 공사용 각관 및 후강전선관 수요 동반 감소
: 강관 업계는 건설재 수요 부진에 대응해 나사 없는 박강전선관 등 신제품 생산 및 해외 수출 확대로 신규 매출처 확보 도모
▶ EU, 튀르키예産 냉연강판 반덤핑관세율 하향 조정
: EU 집행위원회가 튀르키예산 냉연강판에 적용할 반덤핑관세율 산정치를 업체별로 1.9-2.6%p 하향 조정
: 튀르키예 업체들이 제기한 덤핑마진 산정 과정상의 물가 조정 및 제품 가격·운송비 계산 오류 주장을 일부 수용
: 주요 업체별 관세율은 보르첼릭 9.7%에서 7.8%, 타트메탈 5.6%에서 3% 등으로 낮아졌으며 관보 공표 후 최종 발효
: 타 국가 및 지역의 최종 반덤핑관세율 산정치는 인도 9.5%, 일본 28%, 대만 20.7-27%, 베트남 16% 수준
▶ 리튬 수요 급증...2050년까지 신규 광산 134곳 필요
: 전 세계 리튬 소비량은 전기차 및 ESS 수요에 힘입어 올해 211만톤에서 2050년 약 700만톤으로 3배 이상 급증할 전망
: 늘어나는 수요 충당을 위해 연산 3만6,000톤 규모의 신규 광산 134곳과 1,000억달러 이상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
: 전체 리튬 수요 중 전기차 비중은 현재 55%에서 2050년 76%로 상승하나 호주의 광산 생산 비중은 29%에서 20%로 축소 예상
: 2050년 재활용 리튬이 전체 공급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나 폐배터리 발생 시점과 비용 경쟁력이 향후 공급 확대 변수
▶ 中 스테인리스업계, 양적 성장에서 고부가·저탄소 중심 전환 추진
: 1-8월 중국 스테인리스 조강생산량은 2,835.4만톤으로 YoY 6.7% 증가했으며 400계와 듀플렉스 증가율이 두드러짐
: 명목소비량 증가(YoY 9.58%)에도 니켈 및 몰리브덴 등 원료가 상승 부담으로 제련·압연업체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 항공우주 합금, 원자력, 신에너지 분야로 공급을 확대하며 전통적인 가전·건축 중심의 수요 구조에서 탈피 중
: 인공지능 활용 확대 및 저탄소 제품 수출을 통해 유럽연합 CBAM 등 국제 탄소장벽에 적극 대응
: 향후 생산능력 억제, 폐스테인리스 회수율 제고, 해외 현지화 중심의 사업 다변화 추진
▶ 노르니켈, 내년 제련설비 대보수...니켈 생산 감소 가능성
: 러시아 노르니켈이 내년 나데즈다 공장 핵심 자용로의 9개월 대보수 계획을 발표하며 니켈 생산 감소 전망
: 이번 대규모 설비 보수 여파는 2027년을 넘어 2028년 주요 금속 생산량까지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대두
: 올해 3분기 니켈 생산량은 6만1,000톤으로 전분기 대비 41% 증가했고 1-9월 누계 생산량은 14만6,131톤으로 YoY 4% 증가
: 회사는 올해 니켈 연간 생산목표를 19.3만~20.3만톤으로 유지하며 팔라듐 및 동 생산량도 기존 전망치 상단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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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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