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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원전으로 ‘지속 성장 가능 산업’ 전환』
『건설; 원전으로 ‘지속 성장 가능 산업’ 전환』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원전發 투자심리 개선, 건설업종 눈높이 상향 가능
: 시작은 원전이었으나 건설업종으로의 투자자 관심 유입되며, 업황 회복 및 저평가 수준에 대한 인식 개선. 이란 사태 진행 경과 및 정부 부동산 정책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에도 건설업종에 대한 눈높이(타겟 멀티플) 상향 가능. GS건설, DL이앤씨 목표주가 각각 3.8만원, 7.8만원으로 상향
▶️ 모두의 시선은 원전으로. 원전 모멘텀 확산
: 원전 모멘텀 확산되며 비주간사, 상대적 저평가인 주택주 동반 상승 시현
: 원전, 계약구조, 보유 시공Capa에 따라 업체별 수혜 다를 수 있으나, 1) 상반기 중 가시화될 베트남 팀코리아 원전 수주, 2) 대미투자 집행으로 인한 미국 10-Pack 원전 건설계획 현실화 가능성, 3) 이미 채워져있는 대표 주간사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을 고려했을 때 원전 모멘텀 확산 가능
: 비주간사 경험 건설사로는 GS건설(신월성 1,2호기(15년 준공), 신한울 1,2호기(24년)), DL이앤씨(신고리 1,2호기(12년)), SK에코플랜트(새울 1,2호기(19년 준공), 신한울 1,2호기), 포스코이앤씨(신한울 3,4호기) 등. 2Q말 가시화될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계약구도에서 가능성 확인 예상
▶️ 사실, 非원전 건설사로의 관심도 타당(업황 회복 국면 vs PBR 0.5배)
: 1) 저수익 공사 준공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21~23년 착공분 26년 매출 비중 10% 내외로 축소, 컨센서스 기준 대형 6개사 합산 26F OP +23% YoY. 중견건설사, 공공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 전망. 4Q25 합산 OP +33% YoY, 이미 턴어라운드에 성공
2) PF 리스크 축소: 1~30위 합산 미착공PF, -23% YoY. 특히 10위~25위사는 -50%. 미착공PF 감소는 하반기 지방 주택경기 회복 시(26F 분양계획, 연초대비 +23%) 업체별 신규주택 수주 기반이 될 전망
3) 4Q25 미분양 리스크 선제적 처리: 4Q25 대형사 합산 대손상각비 +387% YoY. 올해 준공후 미분양 발생해도 손실 부담 제한적
4) 도시정비수주 증가: 26F재건축 시공권 규모 80조원 추정. 업체별 경쟁 제한하며 참여. 27년 이후 매출화되며 주택실적 양적, 실적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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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3월 23일 7시 38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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