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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0-13 07:40
#하이브#현대글로비스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0/13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VW hikes Tiguan prices again; model with larger turbo starts at $44,560(Autonews, https://vo.la/WqMwjFK) - VW 미국법인은 2H25 출시된 신형 티구안의 2026년형 가격을 전년 대비+1.9~2.9% 인상, 기본형 기준 $32,280(+610달러)로 조정. 이는 2025년 3월 최초 공개가 대비 +4.4% 상승. 상위 트림 ‘SEL R-Line Turbo’는 $44,560(+2,630달러) - 멕시코산 티구안은 비미국산 부품가치에 25% 관세 적용 대상. VW는 비용 상승분을 부분적으로 소비자가격에 반영 중이며, CEO 블루메는 “모든 손실을 고객에 전가할 순 없다”며 점진적 인상 기조 유지. 3Q25 티구안 판매는 +3.9% 반등, 10/13 2026년형 출하 시작 ▣ Trump’s crackdown on EVs hits home in the Battery Belt(Reuters, https://vo.la/zxr6zlQ) - 트럼프 행정부의 EV 규제 강화로 미국 ‘배터리 벨트(조지아~인디애나)’ 지역 대형 투자 프로젝트 차질. 포드 테네시 배터리 공장은 착공 지연으로 가동 시점이2027년으로 미뤄졌고, 연방 세액공제 종료 및 보조금 제한으로 신규 투자도 위축. - 계획 상 미국 배터리 생산능력은 2030년 연간 1,300만~1,500만대 EV 지원 규모지만, 실제 수요는 300만대 수준으로 전망. HMGMA도 배터리 공장 건설을 진행 중이나 연방 조사로 일정 불확실. 완성차들은 하이브리드·ESS용 전환 검토 병행. ▣ China hits back on US port fees with retaliatory levies(Reuters, https://vo.la/9urEKi1) - 중국 정부가 10월 14일부터 미국 선박(미국 국적·소유·건조 포함)에 추가 항만요금 부과. 첫해 톤당 400위안에서 2028년까지 1,120위안으로 단계 인상 예정. - 이는 미국의 대중국 선박 항만요금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일부 선박은 양국 요금을 모두 부담해야 하는 상황. 미-중 해운비용 상승 및 공급망 부담 확대. ▣ CPCA estimates China Sept NEV wholesale to rise 22% to 1.5 million(CnEVpost, https://vo.la/omZeVzd) - 테슬라 중국 9월 판매 90,812대(+2.8% YoY, +9.2% MoM) 기록, 2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반등. 3Q25 중국 출하 24.2만대, 글로벌 출하의 약 49%. - 1~9월 누적 60.6만대(–10.3% YoY)로 부진 지속. 6인승 모델Y L 출시와 수출 확대가 9월 반등에 기여 ▣ CPCA estimates China Sept NEV wholesale to rise 22% to 1.5 million(CnEVPost, https://vo.la/CJ8FDab) - CPCA에 따르면 2025년 9월 중국 NEV(신에너지차) 도매판매 150만대(+22% YoY, +16% MoM) 추정. 올해 1~9월 누적 1,045만대(+32% YoY) 달성. - 주요 업체별 9월 판매는 BYD 39.3만대, Geely 16.5만대, Tesla 9.1만대, Li Auto 5.3만대, Leapmotor 4.3만대 수준으로 집계. ▣ China adjusts NEV tax break policy: PHEV must exceed 100 km electric range(CarnewsChina, https://vo.la/YTfCP4m) - 중국 정부가 2026년부터 NEV 구매세 면제 기준 강화. PHEV는 순수전기 주행거리 100km 이상이어야 면세 대상 포함, 기존 43km 대비 대폭 상향. - BEV는 신규 효율 기준(충족 필요. 새 기준 미달 모델은 2026년부터 목록 제외, 업계 약 40% PHEV가 탈락 예상 ▣ 美, 자동차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관세 이어 車업계 이중고(한국경제, https://vo.la/u5fyycS) - 미 정부가 10/14부터 해외 건조 PCTC(자동차 운반선)에 톤당 46달러 입항 수수료 부과 결정. 6월 예고치(14달러) 대비 3배 인상, 다만 선박당 연 5회 한도 설정. - 현대글로비스 98척 보유, 1척당 1회 입항 시 약 88.9만달러(약 12.7억 원) 부담. 연 5회 기준 선박당 약 64억 원, 그룹 전체로 연 수백억 원 추가 비용 추정. 글로비스는 운항 노선 재조정 및 미국 전용 화물 집중 운항으로 대응 예정 ▣ 수출 1·4위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부진...한국GM 관세타격 우려↑(연합뉴스, https://vo.la/ncBGuLE) - 한국GM의 9월 판매 2.37만대(–39% YoY), 이 중 수출 2.25만대(–39% YoY)로 급감. 주력 차종 트랙스 크로스오버 1.54만대(–35%), 트레일블레이저7,127대(–46%) 모두 부진 지속. - 업계는 美 관세 인하(25→15%) 지연이 본격 영향으로 분석. 수출 비중 90%인 한국GM 타격이 가장 커, 생산량 축소·철수설 우려 확산. 업계는 조속한 관세 인하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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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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