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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PROTEINA)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사업’ 국책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 설계 AI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백민경 서울대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합니다.
컨소시엄은 AI로 설계한 바이오베터 및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10개를 개발할 목표하고, 이 가운데 3개 후보물질은 비임상 단계까지, 1개 후보물질은 임상1상 IND 신청을 완료하는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네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컨소시엄이 발굴한 항체 후보물질을 실제 임상시험이 가능한 바이오의약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책임지게 됩니다. 컨소시엄이 개발 성공한 항체 후보물질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임상 및 사업화를 주도하고, 프로티나는 이에 따른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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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프로티나, 'AI항체' 270억 국책과제.."2027년 10개 목표"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 출처=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촬영 프로티나(PROTEINA)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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