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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규모 30조 원 상회...금감원 “추가 규제 가동할 수도”
✅ 빚투 규모 30조 원 상회...금감원 “추가 규제 가동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5495
📌 신용융자 현황
연초: 27조 4,207억 원
6/24 고점: 38조 6,328억 원
10/23 기준: 30조 1,522억 원
고점 대비 -21.9%, 연초 대비 +10.0%
📌 현재 시행 중인 관리 조치
1 10/1부터 종투사 신용공여 한도를 자기자본의 100% → 90% 이내로 자율 관리
2 10/19부터 특정 종목의 신용융자 비중이 증권사 전체 신용융자의 15% 초과 시 비중 축소 관리
3 신용융자 집중 종목의 대출 한도 축소(3억 → 2억 원), 종목 등급 하향 및 융자 제한 등 시행 사례 공유
📌 금감원 핵심 발언
“증권업계의 자율관리가 미흡할 경우 추가적인 규제 수단이 가동될 수 있다.”
신용융자 과열 → 주가 급락 → 대규모 반대매매 → 시장 충격 확산 가능성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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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규모 30조 원 상회…금감원 “추가 규제 가동할 수도”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여전히 30조 원을 웃도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증권업계의 선제적 자율관리가 미흡할 시 추가 규제를 가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서재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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