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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분해부터 방사성약까지...BMS, 협업으로 R&D 확장

pharmbiohana ↗ · 2025-12-01 08:47
#오름테라퓨틱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232 -BMS가 신약 발굴 단계에서 우선적으로 보는 기술 및 질환 영역은 무엇인가. 집중하는 치료 영역은 다섯 가지다. 종양학, 혈액학, 심혈관계, 면역학, 신경과학이다. 또한 단백질 분해(Protein degradation),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s) 등 차세대 플랫폼 기술을 중점적으로 본다. 오름테라퓨틱스와의 협력도 여기에 속한다. 우리는 항상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또는 베스트인클래스(best-in-class) 가능성을 가진 과학을 찾고 있다.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협업을 준비할 때 참고할 조언이 있다면. BMS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과학적 우수성이다. 여기에 상업화 잠재력, 지적재산권(IP) 확보 여부가 더해진다. 한국BMS의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도 좋은 파트너십 관문이다. 지금까지 프레이저 테라퓨틱스(단백질 분해), 일리미스테라퓨틱스(알츠하이머), 갤럭스(AI 단백질 설계)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모두 BMS의 전략적 우선순위와 맞닿아 있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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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분해부터 방사성약까지…BMS, 협업으로 R&D 확장 - 청년의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말하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생태계'의 출발점은 과학이었고, 그 종착지는 환자였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총괄하는 스티브 스기노(Steve Sugino) 부사장은 최근 열린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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