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719
해당 계약의 단계별 마일스톤 규모는 총 8,000만 달러(약 1,182억원)다. 오름테라퓨틱은 상장 당시 이 마일스톤 수취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어, 내년 혹은 늦어도 내후년에는 유의미한 규모의 마일스톤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일스톤이 실제로 유입될 경우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TPD라는 신기술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를 축적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docdocdoc.co.kr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 청년의사
오름테라퓨틱이 BMS(Bristol Myers Squibb)에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 내년 중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의 첫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이전 성과 이후 오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