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3분기보다 2배 더 설치했네요. 제 추정치보다 좋네요. 수주잔고는 연말에 1만개가 넘었을걸로 추정하고요.
최근 경쟁사가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다만 아직 현장에서 의미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느냐. 그게 핵심일텐데요.
결국엔 이 시장도 세그멘테이션이 생겨날겁니다. 그리고 양산과 솔루션 운용경험은 향후에 실적 안정성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특히 솔루션의 안정성은 투자자들이 감지하기 어려운 역량인데 병원 EMR에 연동되는 모니터링 솔루션 특성상 병원 네트워크를 무겁게 하거나 교란을 일으키면 모두 설치회사의 비용증가 요인이고 심하면 퇴출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향후 보고서에서 별도로 다루겠지만 분야는 달라도 작년 파마리서치 vs. ECM 스킨부스터 이슈가 참고가 되겠습니다. 단기주가 노이즈, 실제 현장에서의 market presence의 변화. 이런것들을 되집어 보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작년에 이어 여전히 관심종목 유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01123
Naver
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지난해 4분기 6000 병상 설치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회사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4분기 설치 병상이 6000개를 돌파하며, 지난해 누적 도입 병상 수가 1만2000개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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