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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19 07:40
#기아#하이브#아시아경제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1/19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GM supplier to lay off 143 workers due to weak EV production(Autonews, https://vo.la/OkqLbbZ) - GM의 EV 생산 축소로 협력사 Avancez가 12/5부터 143명 영구 해고 실시, 디트로이트 Factory Zero의 2교대→1교대 전환과 연동된 조치. - GMC Hummer, EV·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V·실버라도/Sierra EV 수요 부진이 배경이며,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 등 미국 완성차 전반에서 EV 판매 둔화 대응이 확산되는 흐름. ▣ Amazon’s Zoox opens driverless robotaxi service to San Francisco riders, joining Waymo(Autonews, https://vo.la/eWy0YrX) - 아마존 지원 Zoox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무료 서비스를 시작, SoMa·미션·디자인지구 등에서 초기 이용자 피드백 수집 후 확대 계획. 차량은 핸들·페달 없는 양방향 EV 전용 로보택시로, 4륜 조향 기반 좁은 도심 주행 최적화. - 로보택시 경쟁은 가속화. Waymo는 SF·LA·피닉스 고속도로 완전무인 주행 서비스 개시, 마이애미·댈러스·휴스턴 등 5개 신규 도시에서도 즉시 무인 검증 주행 돌입하며 전국 확장 속도 높이는 중. ▣ Tesla opens Robotaxi access to everyone — but there’s one catch(Teslarati, https://vo.la/EGfjynX) - Tesla가 미국 오스틴·샌프란시스코에서 운영 중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iOS 사용자 누구나 앱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하게 개방 - 현재는 운전석에 사람이 탑승하는 감독형 운행이며, 머스크는 연말까지 완전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Tesla receives permit to operate as a transportation network company in Arizona(Reuters, https://vo.la/onHqENk) - Tesla가 Arizona 주 교통국(DOT)으로부터 “Transportation Network Company” 허가를 받아 주 내 라이드-헤일링 사업 운영 권한 확보. - 이 허가로 테슬라는 단순 제조업체를 넘어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자로 확장하며 로보택시 사업 구도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 ▣ Xiaomi's innovative businesses, including EV and AI, posts 1st quarterly profit(CnEVpost, https://vo.la/3SGLWul) - 샤오미의 전기차·AI 등 혁신 사업부문이 3Q25에 RMB 7억(약 9,840만 달러) 순이익을 내며 분기 흑자 전환 - 이 가운데 전기차 매출이 RMB 283억(약 4 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97.6%를 차지했으며, 혁신사업 매출은 RMB 290억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 Xiaomi EV to release enhanced driver-assist features at 2025 Guangzhou auto show(CnEVpost, https://vo.la/UnbRT3A) - 샤오미가 2025 광저우모터쇼에서 강화된 HAD(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발표할 예정. 기존 버전 대비 인지·센서·합류/차선변경 알고리즘이 개선된 것으로 예상 - 신기능은 SU7 및 후속 전기차 라인업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며, HAD 개선은 샤오미가 강조해온 ‘풀스택 자율주행 내재화’ 전략의 핵심 진전으로 평가됨. ▣ Ford begins pre-sales of electric Bronco in China, starting at $32,320(CnEVpost, https://vo.la/RK6CkYC) - Ford이 중국에 ‘브롱코 EV’를 11/18부터 사전판매 개시, 시작가는 RMB 229,800(약 $32,320)부터로 BEV와 EREV 두 가지 파워트레인 제공 - 차량은 5,025mm 길이의 유니바디 형식 SUV이며, EREV 모델은 1.5L 엔진 + 43.7kWh 배터리로 CLTC 기준 1,220km 주행 가능, BEV 모델은 105.4kWh 배터리·650km 주행거리 달성. ▣ 기아 新 '니로·셀토스', 내년 1월 양산...전동화 선택지 확대(전자신문, https://vo.la/MITbygt) - 기아가 신형 니로(부분변경)·신형 셀토스(완전변경)를 내년 1월 양산하며 하이브리드 중심 전동화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 니로는 HEV·PHEV·BEV를 시장별로 다르게 투입하고, 셀토스는 차체 키우고 하이브리드·E-AWD 추가해 핵심 소형 SUV로 재정비 - 기아는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맞춰 HEV 라인업을 2030년까지 10종으로 확대, 생산 규모도 연 50만대→90만대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전동화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강화하는 전략 ▣ 현대차 중장기 전략서 '항공모빌리티' 사라졌다...'실행·수익' 중심 재정비(아시아경제, https://vo.la/CwnZblV) - 현대차가 3Q25 보고서에서 AAM 전략 문구를 삭제하며 장기·불확실 사업 비중을 축소하고,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HEV 강화·SDV 기술 등 단기 실행 중심 전략으로 전환. FAA 인증 지연·슈퍼널 일정 차질·국내 UAM 로드맵 지연 등으로AAM 상용화 전망이 불투명해진 점이 원인 - 새 전략은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 +120만대 확대(미국 50만·인도 25만·울산 EV 20만·CKD 25만), HEV 18종 이상 확대, 차세대 배터리·SDV 기술 고도화, 구글·GM·아마존·Waymo 파트너십 강화 등 수익성·실행력 중심의 제조·제품 전략 집중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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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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