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회사가 개발한 경구용(먹는)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인 ‘오랄링크(ORALINK)’와…

pharmbiohana ↗ · 2026-02-23 09:58
#타이드#디앤디파마텍
일반적으로 펩타이드 물질을 경구 투여했을 경우, 효소 및 장막 등 장 내 환경으로 인해 혈액으로 전달되기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경구용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에 있어 물질 개질 및 부형제 활용 등 제반 기술을 접목해 ‘경구 생체이용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경구용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의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이번에 러시아 및 캐나다 지역에서 등록이 결정된 디앤디파마텍의 신규 특허는 이러한 펩타이드 개질 기술과 함께 부형제 등 경구 제형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존 등록된 선행 특허가 오랄링크의 구성 요소 중 비타민 리간드 결합과 지방산 유도체 결합을 주로 기술하고 있던 반면, 이번 특허는 다양한 부형제를 활용한 경구 제형 기술이 추가돼 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디앤디파마텍 고유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러시아 및 캐나다 지역 특허 등록 결정은 지난 2022년 특허협력조약(PCT) 등록 후 호주, 영국에 이은 추가 개별국 진출 사례입니다. 오랄링크 플랫폼 기술이 지역과 무관하게 널리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풀이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57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경구 펩타이드 플랫폼기술 ‘오랄링크’ 러시아·캐나다 특허 등록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회사가 개발한 경구용(먹는)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인 ‘오랄링크(ORALINK)’와 관련한 신규 러시아 및 캐나다 지역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일반적으로 펩타이드 물질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