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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2-08 07:47
#서한#하이브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2/8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Six EU countries call for abandoning 2035 combustion engine ban(Autonews, https://alie.kr/H6ixWbN) - 이탈리아와 폴란드 등 유럽 6개국 정상은 EU 집행위에 서한을 보내 2035년 이후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수소전기차 등의 판매를 허용하는 배출가스 규제 완화를 촉구. - 전기차 수요 둔화와 중국발 경쟁 심화 속에서 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기술 중립성이 필수적임을 강조했으며, EU 집행위는 이달 중 자동차 산업 지원 대책을 발표할 예정. ▣ VW’s $186 billion investment plan reflects belt-tightening amid U.S. tariffs, China(Autonews, https://alie.kr/3YEbzlN) -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중국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해 2030년까지 투자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축소한 1,600억 유로로 책정하고, 독일과 유럽 중심의 제품 및 인프라 강화에 집중할 계획. - 그룹 CEO직에 전념하게 될 올리버 블루메는 아우디 미국 공장 설립을 정부 보조금과 연계해 검토하는 한편, 포르쉐의 수익성 회복을 위한 비용 절감 논의를 2026년까지 지속할 방침. ▣ Tesla expands Model 3 lineup in Europe with most affordable variant yet(Teslarati, https://alie.kr/H6ixWYS) - 테슬라는 독일 기준 37,970유로로 가격을 낮추고 주행거리 480km 이상을 확보한 보급형 '모델 3 스탠다드'를 유럽에 출시, 2026년 1분기부터 인도를 시작할 계획. - 프리미엄 옵션을 제외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이번 모델은 VW ID.3나 BYD 등 경쟁사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고 유럽 내 판매 감소를 만회하기 위한 라인업 확대 전략의 일환. ▣ Tesla Model Y L delivery wait time in China extends to Feb 2026(CnEVpost, https://alie.kr/1RFWDxq) - 테슬라 중국 모델 Y L(6인승) 인도 시기가 2026년 2월로 연기되며 올해 생산 물량이 전량 소진되었고, 내년 세제 혜택 축소를 앞둔 막판 수요 집중으로 재고 차량 구매 유도가 지속되는 상황. - 모델 3 대기 기간은 변동이 없는 가운데, 11월 테슬라 중국 판매는 8만 6,700대(+9.95% YoY)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40% 이상 급증해 실적 반등을 달성. ▣ Baidu’s robotaxi causes accident in a central city of China, leaves two in intensive care(CarnewsChina, https://alie.kr/6td0dFI) - 중국 주저우에서 헬로(Hello)가 운영하는 자율주행차가 보행자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피해자들이 중환자실로 이송되었으며, 사고 차량은 바이두와 JMC가 공동 개발한 '아폴로 RT6' 모델로 파악됨. - 지난 8월부터 해당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온 헬로는 이번 사고 직후 주저우 내 로보택시 운행을 전면 중단조치 했으며, 2026년 자체 차량 양산 계획 등 향후 사업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 ▣ 현대차, 수소·로봇 TF 띄운다...피지컬 AI 컨트롤 타워(뉴스1, https://alie.kr/6Bxyhxx) -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로봇·수소에너지 전담 TF를 신설하고 연내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50조 원 규모의 미래 신사업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 - 신설 TF는 AI 데이터센터와 수소 생산기지 구축을 검토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제조 현장을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율형 AI 팩토리로 전환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 ▣ 자율주행 현실 인식한 현대차, '안전성' 갖춘 차별화로 갈길 간다(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CB5k3h4) - 현대차그룹은 테슬라 등 선두 업체와의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인정하는 한편, 속도 경쟁보다는 '안전'을 최우선 차별화 요소로 삼아 독자적인 기술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천명. - 장재훈 부회장은 현 단계의 추격을 넘어 차세대 기술 내재화에 집중하고, 엔비디아 GPU 활용 및 모셔널 협력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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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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